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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27
Dec 2011
전 이거 만렙 ㅠㅠ PM 03:00
17
Aug 2011
뻘짓하고 역까지 택시타고가는데 택시기사 아저씨가 차에 염주와 십자가목걸이와 묵주를 한가득 걸어놓으셨다. 이 아저씨의 종교는 무엇일까. AM 08:20
11
Aug 2011
냉방좀해주세요 skt사장님ㅠ 골방이라 햇빛도 안들어오고 컴에서 열기도 후덜덜한데 도대체 왜 냉방을 자꾸 끄심미까 ㅠ 공기 순환도 안돼서 어지럽기까지 하다구요 ㅠ 외주업체라고 무시하지마세요 흑흑 PM 03:50
아.. 한번 타의로 그만두게 되니, 주어진 일이 없어서 내가 놀고 있으면 너무 불안하다.. AM 10:49
벌써 8월도 중순이 되었군.. 여름도 가겠는걸… 비가 많이 와서 덥단 느낌이 며칠 안들었는데, 가을에 과일 값 많이 비싸지려나… AM 10:08
10
Aug 2011
듀얼 모니터 쓰고싶다 ㅠㅠ AM 09:56
9
Aug 2011
me2photo
Sicaf 2011 에서 거대쵸파에 햄볶는 나 그리고 현숙언니 PM 01:41
21
Jun 2011
미치겠다~~~!!!!!!! PM 03:54
3
Jun 2011
점심을 먹고도 배가고플때 맹물에 메밀차 티백을 우려먹으니 고소해서 배고픔도 같이 가신다. PM 03:18
27
May 2011
당신들은 나가수에서 누가 난동을 부렸는지가 그리 중요한가? 사실 전할 필요도 없는 이야기를 기사랍시고 씨부리는 기자들, 당신들이 문제다. 처음부터 실명을 거론할 수 없는 이야기라면 전하지 않는게 맞지 않나? PM 01:30
2
May 2011
“미아”를 불러준 정현언니 감사 ㅠㅠ 제일 좋아해요 그 노래 ㅠㅠ AM 09:30
7
Apr 2011
오늘은 집에 빨리 가야겠다 하하 PM 05:22
1
Apr 2011
누군가를 기다린다는건, 그가 올것이라고 믿기 때문일거다. 기다리지 않는다면, 나는 그가 있는곳으로 가거나, 그가 오지 않을것이라고 마음을 바꿔야 한다. 둘 다 어느쪽으로든 움직일것이다. 기다리는 것은 움직이지 않는 것 인듯.. PM 01:32
18
Mar 2011
오늘은 뭣때문에 이리도 피곤한가… PM 02:59
15
Mar 2011
행복지수 = 가진것 / 원하는것. 행복지수를 높이는 가장 쉬운 방법은 원하는 것을 줄이는 것이라며… PM 12:52
14
Mar 2011
당신에게 중요한것은 앞으로의 모습인가? 정말 상대방의 (값을 치렀든 아니든) 예전의 과오를 덮고 문제삼지 않을 수 있는가? PM 03:20
25
Feb 2011
역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찌질거리기는 미투가 최고다. 오늘은 기분이 진짜 꽝이다. PM 06:21
10
Feb 2011
공부를 할려고 구글리더를 들어갔다가 지메일 정리를 하고 나왔다 ㅠ AM 10:17
9
Feb 2011
페이스북을 하게 되니까 여기는 잘 안들어오게 되네… PM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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