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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개념 가출 등록금, 하늘 위로 하이킥!>이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현재 대학에 다니는 분이 쓴 것 같은데, 재미있으면서도 시사하는 바가 많아요. 추천합니다. 12/5/25 9:56 PM
여자친구가 '글쎄요'라고 말할 때마다 멘붕을 겪는 남자분들께 이 글을 추천합니다. <데이트 코스를 쉽게 정하는 심리트릭> 그리고 남자분들, 오늘부터 여자친구에게 제안할 때엔 말도 안되는 이유라도 꼭 붙이는 연습을 합시다. 12/5/25 8:13 PM
주말에 치맥 예정인 분들, <BBQ - 양파의 치킨> 이라는 메뉴와 <까르보나라 뿔레치킨> 메뉴를 참고하세요. 요리 솜씨 있는 분들께는 <그린커리누들 & 로스트치킨>이나 집에서 만들어먹는 <간장 구운 치킨> 레시피를 소개해 드립니다. 12/5/25 8:10 PM
저는 쁘*첼 류의 푸딩을 좋아하는데, 많이 먹지는 못합니다(가난해서…). 그리고 저처럼 가난한 분들을 위해, <과일주스 하나로 만드는 푸딩젤리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저는 백도 통조림 사다가 만들어 먹으려고요 :) 12/5/25 6:20 PM
<생각의 속도가 빠르면 리스크가 커진다> 기업을 둘러싼 환경이 급박하게 변할수록 직원들은 좀더 빠른 사고와 빠른 행동을 요구받습니다. 이런 상황일수록 구성원들이 찬찬히 앉아 상황을 숙고하거나 자료를 충분히 살필 기회를 가져야 합니다. 12/5/25 3:48 PM
데스크탑과 모바일을 구분하지 않고 <내가 사랑하는 애플리케이션들> 에버노트, twtkr, 슈가싱크, 드랍박스, 플립보드, 펜얼티밋 등이 보이네요. 특히 iPad에서 손글씨 인식이 잘 되는 어플리케이션을 원한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2/5/25 3:43 PM
<윈도우8이 궁금하다? 미리 보는 윈도우8의 특징> 모바일과 데스크탑이 결합한 메트로 UI(Metro UI)와, 새로운 윈도우 8의 로고, 부팅시간 8초(!), 윈도우 스토어 등이 눈에 띄네요. 12/5/24 5: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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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어라 접어라 접어라 접어라 접어라 12/5/24 0: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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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느낀건 상실감이었다는 표현이 가장 적절한 듯 싶다 12/5/23 2:05 PM
“익숙해지면 너도 좋아할거야” 12/5/23 12:55 PM
뉴라이트를 자처하는 사람들의 이념적 배경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입니다. 물론 이 이념들이 나쁘다는 것은 아닌데, 참으로 아이러니한 것은 그들이 추앙하는 박정희는 이 두 가지를 단 한번도 주장한적도 지킨적도 없는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12/5/22 7: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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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 부산방향 일반차로 정체중입니다. 12/5/22 11: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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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 어플리케이션 관련 자료를 찾다보면 빠지지 않고 인용되는게 구글 관계자의 발언이다. 근데, 니들은 입이 열개라도 떠들면 안돼. 지금 HTML5 지원이 제일 거지같은 환경이 어디라고 생각하는거야 12/5/22 10: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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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연애하는 걸 보면 마냥 부럽다. 나랑은 아무 상관도 영영 인연도 없을 그런 이야기들… 12/5/22 0:03 AM
관악경찰서 관계자는 “여름에는 날씨가 더우니 지나가다 여자 보고 가슴 만지고 그런 일이 종종 발생한다”면서 “피해자가 학생도 아니고 졸업생이니 서울대 학생들이 특별히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12/5/21 8: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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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뵙겠습니다.」 12/5/21 3: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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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는 원래 혁신조직이었는데… 회사가 비용관리에만 신경을 쓰자 조직에 재미를 느끼지 못한 직원들이 속출했고 특히 창의적인 중간 간부 중 상당수가 퇴사하기 시작했다. 유능한 모바일 인력들은 노키아를 떠나 애플과 삼성, 블랙베리 등으로 몰려갔다 12/5/21 10: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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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찍은 경회루 야경의 다른 버전 12/5/20 9: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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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저녁이다 12/5/20 9: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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