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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4
Mar 2010
여전히 미투보다는 트위터를 계속 사용중입니다. 조만간 제 미투를 폐쇄할지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PM 06:44
6
Jan 2010
요즘 아이폰을 사서 트위터질을 하느라 me2day를 등한시했네요… AM 11:59
me2photo
남자, 적성 AM 11:57
남자, 적성, AM 11:54
20
Dec 2009
오랜만입니다. PM 09:14
16
Nov 2009
나무님. 저는 고등학교를 '기숙학교'에서 다녔죠. 처음에는 집에서 막 떨어져서 울기도 했었는데, 3년 내내 다니니까 일종의 '짬'이 생겨서 기숙사가 편해지더군요. ㅎㅎㅎ;;; PM 11:48
조만간 SNS 사용을 집중(이용 서비스수를 줄여서, 좀 더 '집중'을!)하기 위해서 미투데이를 일시정지 시킬까 합니다. 호랭당 여러분들께는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호랭당은 탈퇴 안 할 겁니다. [웃음] PM 04:48
머리 아파 죽겠네요. 이마 쪽이 막 울립니다. 코도 약간 맹맹하고. 하지만 신종플루라고 의심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냥 머리가 아파요. PM 04:44
13
Nov 2009
순수 근무일수 100일차 돌파. 냠.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자축이나 해볼까. AM 10:44
12
Nov 2009
내일이면 순수 근무일 100일차가 되네요. 흠. 20주(5달) 이상 근무한 듯. PM 03:45
김현식씨 특집을 했었군요. 저는 못 봤습니다만… 후우… ㅜㅜ 요즘 노래방 가서 가장 잘 부를 수 있는 노래가 '내 사랑 내 곁에'인데 말이죠; 쩝… 말하고 나니까 관련이 없네요; AM 10:36
11
Nov 2009
군대 간 친구놈이 미투데이나 트위터를 안 하고 새로 생긴 스타플을 한대서, 같이 놀아주려고 거기에도 살림을 차렸습니다. SNS 3개를 돌리니 정신이 없네요. PM 03:45
10
Nov 2009
일본 니코니코동화에 잠깐 게임 영상 보러 들어갔다가 '소프트뱅크 신제품 발표회' Live를 한다길래 잠깐 들어갔습니다. 늦게 봐서 잘은 모르겠는데, Droid 발매 예정이라던 것 같더군요. AM 11:07
지하철에서 졸다가 결국 지각 크리. 어휴… AM 10:00
9
Nov 2009
월요일 시작. 여전히 피곤하긴 마찬가지입니다. 그저 머엉. PM 04:05
6
Nov 2009
[미투 뿅망치] 365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5:56
[미투 뿅망치] 285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5:54
5
Nov 2009
냠. 집에 가면 넥슨별인가 뭔가 하는거 해봐야겠습니다… 오늘부터 베타였다니; PM 04:33
오늘도 밥은 그냥 스킵. 입에서 단내가 납니다. 위장이 요동치지만, 그래도 밥이 안 땡기니 어쩌겠습니까… PM 12:00
4
Nov 2009
점심 안 먹고 졸다 일어나서 미투에 들어오니까 든 생각. 한국시리즈 때 아이팟 터치 준다던 그 이벤트는 어떻게 됐나요. PM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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