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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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2008년 9월 19일 다음날
19
Sep 2008
생각

여섯과목 수강에 교재가 하나도 없다 하하 큰가방도 사물함도 무용지물 오후 10시 30분

생각

미투 글의 추가삭제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왠지 매력적으로 다가왔었는데, 오랜만에 친구에게 손으로 편지를 쓰면서 이유를 알았다. 흰 종이 위에 돌이킬 수 없는 펜으로 글을 적어나가는 조마조마함과 따뜻함!+_+ 오전 11시 5분

생각

'다르다'와 '틀리다'를 혼동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무 위험한 실수. 오전 11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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