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낮
여섯과목 수강에 교재가 하나도 없다 하하 큰가방도 사물함도 무용지물 오후 10시 30분
미투 글의 추가삭제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왠지 매력적으로 다가왔었는데, 오랜만에 친구에게 손으로 편지를 쓰면서 이유를 알았다. 흰 종이 위에 돌이킬 수 없는 펜으로 글을 적어나가는 조마조마함과 따뜻함!+_+ 오전 11시 5분
'다르다'와 '틀리다'를 혼동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무 위험한 실수. 오전 11시 1분
행성5님은 2008년 9월 2일부터 199명과 96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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