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낮
연애의 시작 : 차오르던 마음 속 컵의 물이 넘치거나, 건들려 쏟아지거나. 오후 11시 40분
포슬한 수건, 생각만 해도 기분좋은. 나름 엄청난 발명품인 듯… 오후 11시 22분
대안언어축제 학생에 부분참여 신청했다. 이제 입금만 하면 되는 건가? 오후 3시 6분
신한카드가 당신의 약속을 응원한다는데, 비씨카드도 나 응원 좀 해주지… 오후 1시 13분
IBM 빨간콩 좋긴 한데, 마우스 없는 상실감이란.. 잘 안나오는 볼펜을 쥐고 있는 기분; 오후 12시 11분
잘 자다가, 멀미가 나서 깼다;; 이런 경우도 있나-_-; 오전 11시 9분
행성5님은 2008년 9월 2일부터 180명과 80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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