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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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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b 2012
미쉘의 -말 끝을 흐리지 않고, 내가 여기에 있어를 매순간 의식하는 듯한- 독특한 자존감이 맘 한켠을 맴돈다. 이하이랑 박지민이 다음 주말을 더 기다리게 한다. 으아!!! 4 hours ago
8
Feb 2012
근 세 달만에 수영했다. 이 대체할 수 없는 청량함 좋아좋아 PM 09:43
4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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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와 꿀과 차와…… PM 03:32
1
Feb 2012
충격적인 추위다… PM 09:24
3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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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만들었다 AM 10:46
27
Jan 2012
4만원대 전기 주전자를 주문했는데 6만원대 커피메이커가 배송되어 왔다. 음… PM 11:19
26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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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잎 우려먹기 편한 Tipping Teacup 끌리는데, 차는 아무래도 좀 공들여 마셔야 하나 싶기도 하고… PM 07:02
24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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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오빠의 정신없는 배낭 PM 11:52
22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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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팔렛트 PM 06:49
2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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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sl 고향집 거실 장식장 위에 이게 놓여있네요ㅎ AM 10:22
17
Jan 2012
'대기업·재벌가 공세에 '동네빵집' 사라진다' 손반죽해 갓 구운 식빵이랑, 시식 문화도 싹 사라졌다… 흑 PM 09:10
12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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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외없이 한편으로 흐르던 물이 얼어 멈추어 있으니 시간도 정지한 듯하다 AM 08:18
music
11
Jan 2012
아침에 일어나 컴퓨터를 켜고 노래를 흘리면, 집안 구석구석에 소리가 스며들어 부엌과 빨래와 벽지와… 모두가 깨어나는 기분이다. AM 08:22
10
Jan 2012
설계완료일을 하루 앞두고, 화장실도 아껴 가며 종일 집중했더니 생각 탈진 상태를 경험@_@… 이렇게 매일을 살면 뭔가 할 수 있을것 같아요, 하니 팀원분이 얼굴이 까맣게 늙을거야 라고 하신다. 으악! PM 10:31
7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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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름(위)과 고드름 전구 장식(아래) PM 08:32
6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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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 오랜만에 시원한 물 한 바가지. 호의적이지만 진지한 분위기였다. 청량한 시간. 좋아! AM 12:23
5
Jan 2012
문뜩, 라천이 막을 내렸다는 사실이 외롭게 느껴진다. 함께하던 매일 자정의 산책이 그립다. 이 시간쯤에 늘 설렜는데. PM 11:43
4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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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새로 알게 된, CJ에서 나온 '동그란 두부' : 도톰하게 잘라서 팬에 부쳐먹으면 만족스러운 맛! 간편하고 맛있다. PM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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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오늘은 입사한 지 꼭 일년이 되는 날이었다. 매일 기록해 온 업무 일지를 쭈욱- 읽는 시간을… 가질 틈도 없이 지나갔다! AM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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