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참, 오늘 엄청 황당한 소식을 들었는데. 내가 머리를 크게 다쳤다는 전화가 아빠 엄마에게로 갔단다. 연락을 받은 엄마가 단번에 이상하다 여겼던 부분은 수화기 너머 그 작자가 내 집 전화로 걸었다면서 정확히 어디인지는 말을 못하고 얼버무리더라는. (나 집전화 없음)
7 hours ago
오롯이 내 생애 첫 양문형 냉장고를 사려고 대리점들 둘러보는데. 예상은 했던 바 이지만 그래도 진짜 이정도일 줄 몰랐네, 국산 브랜드에서는 무늬없는 흰색 문짝의 냉장고를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거! 난 외관에 무늬있는 냉장고, 김치냉장고는 정말 참을 수가 없어. 흐규:(
8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