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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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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미투의 노예로 만들었다, 나를. 지금이 만 4일째. 즐거운 휴무. 가족들과 외식할 생각을 하니 즐거웁군! 하지만 문득 식미투올리고 싶다는 생각이.
AM 03:39
미투데이
난너의노예
난네게빠져
기다려라식미투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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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타블로의 <당신의 조각들>을 다시 읽었다. 예전엔 타블로의 후광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던 이야기들, 분위기들이 쏙쏙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 외로움이 문득 느껴져 눈물이 왈칵했다.
AM 01:03
me2book
당신의조각들
타블로
외로움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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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잘 모르겠다. 예전과 다른 냉랭한 일터의 분위기. 분명 사람은 있는데 대화는 존재하지 않고 마주보고 있지만 따뜻하지 않다.
AM 01:00
일을때려치우고싶다는생각이하루에도수십번
난정말돈의노예가되어가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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