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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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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미투의 노예로 만들었다, 나를. 지금이 만 4일째. 즐거운 휴무. 가족들과 외식할 생각을 하니 즐거웁군! 하지만 문득 식미투올리고 싶다는 생각이. AM 03:39
타블로의 <당신의 조각들>을 다시 읽었다. 예전엔 타블로의 후광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던 이야기들, 분위기들이 쏙쏙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 외로움이 문득 느껴져 눈물이 왈칵했다. AM 01:03
잘 모르겠다. 예전과 다른 냉랭한 일터의 분위기. 분명 사람은 있는데 대화는 존재하지 않고 마주보고 있지만 따뜻하지 않다. A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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