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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3
Sep 2011
music
4
May 2010
트위터의 매력에 빠져있는 중. 미투와는 또 다른 매력이다 오와!!!!!!!!!! AM 04:35
20
Apr 2010
블로그, 트위터, 미투, 아이고 어지러워 AM 06:54
15
Apr 2010
어제에 이어 오늘도 나의 패션은 실패다. 꽃샘추위 너무한 거 아냐? 봄 분위기 좀 내보겠다는데! AM 12:24
14
Apr 2010
복학은 힘든 일이다. 마음먹는 것도, 지속해나가는 것도. 여행후유증이 점점 심해진다. 아이고. 떠나고싶어으어아아엉어어ㅏ AM 01:02
22
Jan 2010
금능에서버스터미널로가는데 애월쯤부터비와진눈깨비가내린다 정말변화무쌍한날씨다 PM 12:36
어제부터 제주도에 심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비가 온 후부터 유난히 차갑고 매서워졌다. 다른 게스트하우스에 가려고 하는데 움직이기 귀찮아진다……. 윽 AM 10:53
20
Jan 2010
4일째 금능해수욕장 쯤에 위치한 금능게스트하우스에 묵고있는 중. 도미토리에서 바다가 바로 보임ㅎㅎ 사진은 다음에. PM 05:47
기욥다 아담부부. 난 제주도다 오바. PM 05:38
21
Nov 2009
재미없당 미투. 왜 이렇게 되어버렸을까. AM 04:59
19
Nov 2009
정체돼있는 미투. 실은 블로그에게로 애정이 가고있어서. 미투 미안. AM 04:32
17
Nov 2009
책요약한 걸 선배 메일로 보내고, 사고싶은 패딩을 검색해보고, 블로그로 들락날락거리고, 투펨팬페이지도 다시 들어가보고나니 벌써 여섯시네. 밖엔 물기에 차바퀴 그을리는 소리가 난다. 저 소리 좋다. AM 06:21
15
Nov 2009
MAMA를 시작으로 연말 가요대상은 스타뜨! 연말 가요대상 기대기대*.* 투페미들을 다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 PM 07:49
듣고 듣고 또 듣고 있는 heartbeat. 뮤비에, 무대를 보고있노라면 멍하기 그지없다. 도무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이건 본적이 없는 그런 아름다움이야 말로 설명해도 알아듣지 못할거야가 얘들한테는 딱 어울린다는 말씀! PM 03:44
14
Nov 2009
이런 날에 식미투는 쥐약……. 요즘 자꾸 먹을 게 땡긴다. 이건 뭥미. 치맥, 감자튀김, 순대, 어묵, 만두 먹고싶다ㅠ,ㅠ,ㅠ,ㅠ,ㅠ,ㅠ 스럼너스 어여 나와랏! 스럼너스 소환! 히히 PM 09:36
사 고 싶 다 클 래 식 . . . 그 치 만 내 폰은 쓴 지 2 년 밖 에 되 지 않 았 어 ㅠ ㅠ 이 게 2 G 만 아 니 면 ! 스 카 이 면 ! 바 로 사 는 건 데 ㅠ ㅠ PM 09:22
난 heartbeat괜찮은데. 팬덤 속에서도 다양한 생각과 감정이 공존한다는걸 또 느꼈다. PM 02:49
13
Nov 2009
비가온다. 허리가 아프다. 기분이 출렁거린다. 너의 그 문자가 자꾸 신경쓰인다. 어쩌라구…. 정엽, 끝났어. 2pm, 기다리다 지친다. 브아걸, sign. PM 08:10
하고픈게 점점 많아진다 공부도, 동아리도, 과생활도, 연애도 하고싶다 잘 하고싶다 PM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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