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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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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21
May 2012
오늘 첨으로 쿼드라킬 해봤다. 씐난당! PM 05:23
19
May 2012
롤에서 남자친구의 친구도 만나고 남자친구의 상사도 만난다. PM 11:06
17
May 2012
아아으으 밤에 집에 혼자 있는거 너무 싫다. PM 10:28
16
May 2012
AI전에서 서렌때리는 놈들은 그냥 롤 접어라 ㅡㅡ PM 12:07
9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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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었지만 긔염~* PM 07:02
7
May 2012
me2photo
머리 짧게 자르고 싶은데 기르는 게 너무 힘들어서 자르기는 아꿉다. 머리털을 여름되면 토끼 간처럼 띠어다가 가을되면 다시 붙이고 그럼 얼마나 좋아…. PM 03:29
6
May 2012
북극나방유충은 겨울내 피와 내장까지 온몸이 얼어붙어있다가 봄이 와서 따스해지면 다시 살아나서 부지런히 먹음. 냉동애벌레 신기방기…. PM 10:13
이번 주말도 이렇게 가는구나. PM 03:48
4
May 2012
오랜만에 롤했더니 내 이쁜 마피아 미스포츈이 도시락폭탄이 됨…또르르…. PM 11:05
30
Apr 2012
주말 내내 이사고 뭐고 이것저것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 죽겠다.. PM 02:59
28
Apr 2012
이사 온 집에서 혼자 자려니 후덜덜하근…. PM 10:05
26
Apr 2012
멘부우우우우웅 PM 04:47
육수랑 다데기를 와구와구 넣은 냉면이 먹고 싶다. 얇은 김치부침개도 먹고 싶다. 그리고 또…. AM 10:51
23
Apr 2012
고기가 먹고싶똬~~~ PM 08:43
20
Apr 2012
아오ㅠ스타킹 전부 가출했네…. PM 05:56
19
Apr 2012
movie
난…여중 여고 나왔단말이야…. 흐끅흐끆 AM 10:43
18
Apr 2012
알라딘택배아저씨는 벨 누르시라고 해도 자꾸 안 누르고 밖에서 내 이름을 소리지르실까;; 집 안에 있으면 잘 들리지도 않는데. PM 04:41
13
Apr 2012
꿈속에서 꿈을 꿨는데 꿈속의 꿈을 꿈속에서 꿈풀이를 해주는 꿈이었다. AM 09:08
6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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