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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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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y 2012
미투도 오랜만…이 시간에 퇴근도 오랜만이구먼! PM 08:43
7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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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궁디님이 매일매일 me친짓 이벤트에서 훼미리마트 모바일 상품권 1000원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AM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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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으로 엄청 먹었고 좀전에 집에 왔는데, 지금 이 시간에 배가 고픈건 뭐람? 그리고 술 자리에 잠이 쏟아졌는데, 샤워하고 나니 정신이 말똥말똥. AM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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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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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파주 출판단지에서 본 책들이 자꾸 생각난다. 아내님이 사라고 할때 그냥 지를걸… PM 12:51
27
Feb 2012
아침에 태깅하다 놀랐어요. AM 08:07
25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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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충분히 걸었으니, 깊은 잠 잘수 있겠다. AM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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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AM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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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Feb 2012
요즘 마음도 몸도 무겁다. AM 09:04
2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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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자기계발하는 육식토끼 PM 01:20
1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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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한번 해보는거지 뭐 있겠나! AM 03:09
11
Feb 2012
화를 받아줄 사람이 나밖에 없는건 알지만 그래도 들을때 만큼은 나도 가끔 힘들다구요. PM 07:29
10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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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지… PM 12:33
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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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10시 출근! 오랜만에 미투도 출근! AM 09:53
2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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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노려보는 귀요미…눈 털어주고 싶네 PM 01:46
26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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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후 가장 긴 휴가를 받아 긴장이 풀린 탓인지 엄청 고통스런 몸살과 감기가 갑자기 찾아왔다. 역시 적절한 스트레스가 있어야 하는건가?… PM 03:34
2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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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팀원 분께서 화장품을 샀는데 잠깐동안 센챠로 보였다. 푸로 페쎠날 킷 PM 06:50
네피림 어제 과음해서 글쓴 기억이 안나요. 헐킈;;; AM 11:11
17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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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러의 역습…배트맨에게 거침없는 니킥을! PM 01:48
16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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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개월간의 교육을 마치고 서울 복귀~ 꺄오…나름 얻은게 많다! 그런데 뭔가 군대 제대한 느낌이 들지? PM 04:17
15
Dec 2011
안드로이드땜에 많이 힘드셨군요~ PM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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