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me2photo
햇쟈 차라리 나한테 술을 갈치지 그랬어… 닭발 생각만 하면 침이 잘잘나고 손발이 달달달 떨려서 또… 12/5/16 7:59 PM
me2photo
햇쟈 넌 나에게 잊을 수 없는 통각의 중독을 주었어. 12/5/14 7:45 PM
me2photo
햇쟈가 어제 나에게 닭발과 오돌뼈의 세계를 가르쳐 주었음. 12/4/7 10:30 AM
me2photo
요즘 폭풍털갈이를 하고 있는 윌리엄을 햇쟈가 바리깡으로 미용해준다고 하는데… 털 밀면 윌렴 극혐오되는거 아닐까…? 12/4/6 1:13 PM
me2photo
윌렴이 엄마 외에 그나마 잘 따르는 사람. 내 동생과 햇쟈 12/2/10 2:10 PM
me2photo
햇쟈 빨리 쾌차하세염. ㅠㅜㅠㅜ 11/12/20 6:41 PM
me2photo
옆에 옆에 옆에 앞에 건물도 못 찾아가는 길병등치를 위한 햇쟈님의 은총. 11/12/20 6:17 PM
me2photo
기적이 일어났어. 햇쟈와 뿌꾸와 윌리엄의 앙상블. 11/11/26 3:38 PM
집에 가는 길에 예쁜 다홍색코트를 입고 늘씬 새끈새끈하게 걸어가는 여자를 발견. 본능적으로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었는데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그녀는 … 햇쟈이더라. ㅋㅋㅋ 11/11/25 6:54 PM
me2photo
햇쟈네 삼실분이 받으신 꽃다발이라는데…. 11/11/11 6:16 PM
me2photo
햇쟈네 멍뭉이 뿌꾸줄 간식. 애기들 간식 꼼질거리면서 만드는게 업이였으면 좋겠다. 11/10/4 9:13 AM
me2photo
햇쟈가 해준 사골국이랑 회사언니들이 준 반찬들이랑 내가 해서 망한 돌솥밥이랑 저녁. 11/10/3 7:29 PM
me2photo
햇쟈. 너의 남자랑 나랑 오늘 커플룩이담. 11/9/20 1:38 PM
me2photo
햇쟈 가 준 잡채 완죤 맛있어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흫ㄱ ㅠㅠㅠㅠㅠㅜ 11/9/19 8:47 PM
me2photo
꺄아아아아악!!! 햇쟈 가 싸준 옥수수랑 바나나. 먹을거 주는 사람이 세상에서 젤 좋더라. 11/8/24 9:44 AM
난 세상 물정을 너무 몰라… 흙… 햇쟈 보고 싶어 11/8/19 5:05 PM
me2photo
햇쟈가 건조바나나를 맨드러줬는데 이거 한 번 맛을 보니 환장하겠어서 건조기를 사겠다고 징징거렸더니 한대빡 또 만들어주었어… 11/8/16 4:56 PM
me2photo
햇쟈가 윌리엄 장난감 사줬다능. 아아씐나 아이씐나 11/8/8 7:24 PM
me2video
잡상인츄이스햇쟈 아까 낚아서 미안… 11/8/3 11:00 PM
me2photo
햇쟈의 결혼식의. 부페. 10/11/27 6:01 PM

Follow RSS 햇쟈 is sharing 0 stories with 55 people since July 3,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