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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을 포기한 사람마냥. 그렇게 살고 있는 요즘입니다.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7시 56분 (Seoul) by 보라냥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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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을 궁금해 하지말자, 모든것을 알려고 하지말자, 진실을 너무 알려하지 말자, 지나친 호기심은 결국 나를 슬프고 아프게 해..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오후 2시 50분 (Seoul) by 보라냥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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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종강도 했고 핸폰주소록 날려먹는 관계로 인간관계 정리도 본의 아니게 한번했네요..여튼..오랫만입니다..^ ^

2008년 6월 22일, 일요일 오후 7시 26분 (Seoul) by 보라냥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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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이 어두워지면 자꾸 정신줄을 놓는다..나 왜 이렇게 됐니 ;ㅁ;

2008년 6월 10일, 화요일 오전 12시 11분 (Seoul) by 보라냥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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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라디오를 켜니 나오는 음악..

2008년 6월 9일, 월요일 오전 7시 36분 (Seoul) by 보라냥 !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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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살기싫다….

2008년 6월 7일, 토요일 오전 1시 47분 (Seoul) by 보라냥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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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토론 진보신당 심 대표님 좀 멋지신듯~!!

2008년 6월 6일, 금요일 오전 1시 3분 (Seoul) by 보라냥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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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기 싫다…….

2008년 6월 5일, 목요일 오전 10시 32분 (Seoul) by 보라냥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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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어디에선가 바람이 불어오나봐요. 방문을 아주 조금 열어놨는데 자꾸 혼자서 조금씩 열리네요.

2008년 6월 5일, 목요일 오전 1시 37분 (Seoul) by 보라냥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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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경우가 다있는지, 지난 금요일에 급히 플룻선생님이 필요하데서 안되는 시간 겨우 쪼개서 면접보고 결정하고나서 수요일에 봅시다.이래놓고 방금 갑자기 전화와서 다른 플룻쌤 구했다고 하는건 뭥미??

2008년 6월 3일, 화요일 오후 8시 43분 (Seoul) by 보라냥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