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소심쟁이 ㅋㅎ”같은 말을 들으면, 겉으론 쿨한 척 하고, 그 말 들은 이후 만나게 되는 사람 100명에게 “나 소심해?ㅠ” 따위를 질문하고, 몇일 밤을 “난 소심쟁이야ㅠㅠ”하며 끙끙거리며 잠을 못 이루는 1인.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4시 8분 (Seoul) by K-Dog 자기소개 댓글 (12)먼 훗날의 내 여자 님께는 정말 죄송한 얘기지만 내 외모가 흔히 말 하는 객관적인 기준에서 볼 때 그리 멋진 외모는 아니어서 능력을 반드시 키워야 한다.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전 12시 31분 (Seoul) by 도트 자기소개 댓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