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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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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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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군!! 행사뜨셨어요!! 나 진짜 미추어버리겠어!!! 싸군의 낙원이 내귀에 녹아드는 이밤ㅜㅜ 7 hours ago
24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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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모든걸 다 저질렀다. 수습하려면 꽤나 힘들것같다. 후회되도 후회하지않아야지. 나까지 나를 버리면…그건 진짜 못견딜꺼같아. AM 11:20
22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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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나래)나무로 그늘이 생긴 카페 테라스에서 아이스라떼를 시켜놓고 잔잔한 인디밴드 음악을 배경삼아 잉크냄새가 아직 베어있는 책을 한줄한줄 음미하는거야~ 거기에 살살 바람도 불면 참 좋겠다. PM 07:38
20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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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디쉬언니! 3초만 음미하세요ㅋㅋㅋ아! 우리 칼라피스트너도 3초만이야!ㅋㅋㅋ PM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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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얼마만에 만나는 가족인지…T.T 감격의 볼링세판! PM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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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남과 동시에 찾아오는 허전함. PM 01:48
19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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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PM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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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AM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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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린1000mg이면 오늘 사고없이 버틸수있을까? 지금 졸려서 눈감으면 순간기절하는데ㅜㅜ AM 09:25
1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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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대전국립중앙과학관으로 뿅! PM 11:24
오예~~~!! >_< 씬나씬나~~~ 킴썬님 완전 땡큐요!! AM 01:47
1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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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썬님 바빠요? 이건 개인적인 부탁인데요~요 사진에~~ 헤엄치는 캐릭터들 그려주시면 안되여? ㅋㅋ아잉 PM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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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백 교정뜨는중~~ 딱 일년전에도 여기왔었는데… 기분묘하네~ 일년전의 내가 어땠는지 생각하게 돼 AM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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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독서하는 여자 AM 09:12
1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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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벤트였던 포춘쿠키의 결과 PM 09:38
14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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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운 마음을 무시하고 지옥으로 돌아와쩡. PM 09:57
12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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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렇게 높은 곳에서 일하면서 바깥을 내다보는건 어떤 기분일지 상상해봤는데….생각보다 별로네?ㅋㅋ PM 12:21
니가 진짜 너무 보고싶다!!!! AM 12:53
11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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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만끽? 나 오늘 탈선한다! PM 11:49
시계바늘 위로 올라가 초침으로 심장을 찔러서 톱니바퀴 안으로 들어가아아아 AM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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