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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Dec 2011
곰곰이 생각을 잘 해 봤더니 뽀뽀는 입술에 하는 게 맞는거 같대요 AM 04:14
8
Dec 2011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고 누군가가 나를 좋아하는 것과는 별개로 사람들의 시선을 받는 일이 이제 더 이상 즐겁지 않아요오. 나는 그런 일에 연연할 만큼 관심에 고프지도 않고. 그러니까 그냥 냅두면 좋겠어. AM 01:38
7
Dec 2011
오빠는 종합선물세트 ♥ AM 09:28
25
Oct 2011
외로우니까 별 생각이 다 드나 봄. 정신차립시돠 :-) PM 11:37
24
Oct 2011
친구들 싹 정리하고 나니까 한결 낫다. 자주 안오게 되어도 애초에 남들이랑 얘기하려고 만든 곳은 아님… PM 08:59
20
Oct 2011
가을탄당 ㅜㅜ AM 12:38
17
Oct 2011
시험기간이라 그런가 자꾸 옛날 생각을 한다. 꽤 변했나 싶으면서도 여전히 연애가 귀찮고 세상 그 무엇보다 내가 소중한 걸 보니 또 그렇지도 않은가보다. PM 02:20
고민 별로 안하고 미친 삭제 :-) 온라인 번호 교환 안합니다. PM 02:16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 많았어요 오프라인에서 만나요 잇힝 AM 12:54
16
Oct 2011
남들은 쉽게 하는 게 잘 안되는 사람 AM 11:27
doesn't care who you are, what you are interested in or how many friends are registered in my m2 account :-) AM 12:18
Advanced System Programming -_ - I always had some fantasies for Linux, it sounds professional and real cs technician. And now ……………… it just sucks. AM 12:13
14
Oct 2011
흠 그렇슴… 평소엔 연락도 없다가 지 아쉽고 과제 필요하면 연락하는 종족들이 있음.. PM 10:36
has had a headache all day. It bothers me, indeeeeeeeeeeeed. Somebody help me PLZ!! PM 08:32
13
Oct 2011
카톡 2.5 테마 바꾸는 동안 불통 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욕 한바가지로 또 먹겠구만 …. PM 10:21
아…………. 미쳤……………….. usb 찾으려고 밤샜으나 없다.없다.없다.없다.없다. AM 10:07
12
Oct 2011
오늘은 살짜쿵 ㅁㅈ랑 맥주 한 잔. 이런 저런 얘기하다보니까, 응. 그 사람이랑 엘리베이터에 갇혀서 12시간 동안 있어야 한다면 그 때서야 우린 얘기 해 볼 수 있을거야. PM 11:07
주제 넘은 경고. 남자 사람님들아 그냥 지나가는 말이라도, 맘에 없으면서 예쁘다는 말은 우리 하지 맙시다. 객관적으로 내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나도 암 -_ -… PM 05:13
그러고 보니 미투데이 시작한 지 5년에 접어드는 듯 ㅋㅋㅋㅋ 참 많이 변했다. 나도, 미투도, 사람들도. AM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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