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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정리 좀 하고, 일 시작해야지.. PM 11:22
me2photo
블라 멤버들 PM 07:23
강남역 근처에 괜찮은 음식점이 뭐가 있을까요? @_@ 좀있다 밥 먹어야 하는데 ;ㅁ; PM 06:20
오늘로 교대 사무실 생활 끝. 당분간 어디서 작업하지? -_-; PM 05:08
suksim님께 토큰100개를 선물했습니다 - 잇힝 PM 05:04
멀티태스킹이 안되는 삶이란걸 뻔히 알면서도, 왜 이렇게 여러가지를 동시에 하려고 할까. 일단 몇개 좀 쳐내야겠다. PM 04:35
위자드웍스에서 일할 때 팀원이셨던 분이 11월에 결혼한다고 연락을 해주셨다. 부러워 죽겠다 아흑. PM 02:24
역시 신장개업한 가게는 서비스가 좋아-.- PM 02:21
music
나왔구나. 곧 사서 들어봐야겠다! AM 11:37
강릉에서 - Sweetpea, My Aunt Mary, “너에게 말은 안했지만 난 처음은 아냐 그래 하지만 난 우리의 맨 첨을 기억해”, 링크에 있는 글 처럼 나도 처음엔 이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AM 11:12
오늘 저녁엔 VLAAH팀과 강남에서 저녁을 같이 먹는다아~! (자랑?) AM 11:02
드디어 내일 자미로콰이 티켓 오픈! AM 10:59
music
처음으로 샀던 윤종신 앨범. 그래서 그런지 윤종신 노래중에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이 앨범에 있는 “우둔남녀”, “머물러요”, “이별을 앞두고” 이렇게 세곡이다. AM 10:31
샴푸의 요정 - 김진표, “흘끗흘끗 쳐다보다 눈이라도 마주치면 홍당무돼 요러케 저러케 몸둘 바 몰랐지” 이런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나이는 지난건가 AM 10:21
logrotate 돌 때 마다 아파치 서버가 먹통이 되네. 갑자기 왜 이러는거지-.- AM 10:07
월요일이구나 -.- AM 09:18
백번의 메신저보다 한잔 술이 낫다 AM 12:58
제 미투는 돌고래자리님이, 2위를 2배 이상으로 따돌리고 1위 AM 12:47
이질성으로부터 오는 다양성 AM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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