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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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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목요일에 틈틈틈 틈에 간다. 맛있는 안주 먹어야지! PM 11:15
다섯 여름이 지나고 나는 어디 있을까 다섯 여름이 지나고 나는 지금보다 아름다울까 어떤 색으로 짙어질까 푸러질까 붉어질까 창백해질까 환해질까 그늘이 질까 흐릿해질까, 다섯 여름이 지나고 - 도반 PM 11:02
비밀번호를 plain text로 저장하고, 인증을 http로 처리하는 웹 서비스는 신뢰하기 힘들죠. PM 05:30
주말에 워크샵을 해야해서 레지던스를 알아보는데, m쉐르빌은 홈페이지에 “파티 및 모임 용도 이용 불가”라고 적혀있네. PM 05:00
다섯 여름이 지나고 나는 어디 있을까 다섯 여름이 지나고 나는 지금보다 아름다울까 어떤 색으로 짙어질까 푸러질까 붉어질까 창백해질까 환해질까 그늘이 질까 흐릿해질까 - 도반, 다섯 여름이 지나고 PM 01:59
Say it to me now, Once를 영화관에서 봤던게 1년전인데.. AM 10:23
멜 누님(순간 ..라고 입력할 뻔)과 대화하면서 “영리하면서 우아하게 해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온전히 같이하는 친구들의 의지로. AM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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