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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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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에이샵에서 뉴맥북으로 미투질 하는중. 좋네? 맘에 드네? 그런데 너무 비싸네? PM 08:09
쓸데없는 고민 할 필요 없지. 내가 나의 마음을 믿지 않고, 뭘 믿겠어 :-) PM 05:29
K-Dog님, 싸인 받을때 쓸 이름과 주소를 알려주세요- 오프라인에서 받고 싶으시면 안알려주셔도 되구 :-) PM 04:51
BAN에서 RAN까지. PM 04:00
calm down, calm down. PM 02:41
흐음. PM 01:57
독거오빠만 남게되면 스터디는 어찌되나. (혼자 설레발) PM 12:26
새벽에 뭔 쓸데없는 이야길 저리 풀어놓았담. -_- AM 10:02
-_-)/~ AM 09:36
공공성이 확보되지 않은 사회에선 개개인이 부담해야 할 것이 너무나도 많기에 “많은연봉”을 주는 “안정적이고 좋은 직장”에 가려고 하는 것이 당연한거다. AM 02:59
이리저리 방황하고 삽질 하는 것도, 해봤던 놈이나 하는 것. AM 02:24
개인적인 단위에서 개개인을 질타 하는 것은 별 신경 안쓰지만, 20대, 80년대생, 대학생, 이런식의 집단을 묶어놓고 열심히 살지 않네 뭐네 하는 말은 정말 받아들이기 힘들다. AM 02:11
music
이 글에 달린 코멘트 덕분(?)에, 집에 들어오자마자 듣고있다. AM 01:25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어리면 어릴 수록, 많이 시도하고 방황하고 실패해 봐도 된다고 허락되었다, 라고 멜로디언님이 말했다. 그러나 솔직한 심정으로, 나는 내 친구들, 그리고 후배들에게 이런 말 못한다. AM 01:02
내 진심을 알고싶다. AM 12:55
아 진짜 때문에 못살아 ㅠ.ㅠ AM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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