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의 떡밥과 '박스' 떡밥을 계속 뭉기는데 왕짜증. 브라이트 노아야 말로 건담 파이롯들의 아버지/큰횽. 만화로 가장 잘 표현할수 있는 MS전보다 실사영화적 연출을 노력하는게 인상적. 역시 MS를 잘 활용하는건 진부한 건담/연방쪽이 아니라 네오지온군이다. ㅎㅎ;
58 minutes ago
오늘밤은 너무 무섭습니다. 며칠 전에 제가 사는 곳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있는 아파트에서 강도사건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한국인 남자가 살고 있는 집이었는데, 자고 있는 사이에 도둑이 들어와서 마루에 있던 거 다 털어갔다고 합니다. 갑자기 이 사건이 떠올라서..
1 hour ago
물김치는 시원했다. 맛이 푹 들어서 시어진 것도 아니고 딱 들이키기 좋은 정도. 오히려 이런저런 건더기는 별 맛이 없었다. 남겨서 비빔밥 재료로나 쓰게 생겼다. 조만간 물김치를 다시 하면 큰 통에 건더기는 조금만 하고 국물을 많이 해서 벌컥벌컥 들이켜야지. 배도 넣고.
2 hours ago
솔까 미야쟈키 선생님 시나리오지만 연출하신 포뇨보다 재밌다. 인간들의 물건을 빌려 연명하는 '소인'들의 세계들을 섬세하게 그려 감탄 & 몰입하는 군더더기 없는 연출에 드디어 차세대 지브리 감독 등장에 안도. 허나 자꾸 이현세 만화 아바돈이 연상되 힘들었다. ㅋㅋ;
2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