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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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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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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우쿠우 PM 06:57
판교로 오면 아라스님이나, 꿈쏭님 좀 뵐 수 있으려나 했는데, 현실은 매주 제주도행. AM 10:34
어, 이 분은… AM 09:59
24
May 2012
제주 생활이 즐겁다고 느끼는건, 언제든 지금의 도시 생활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이지. 거기까지야. PM 10:42
여기가 무적 L(-_-G 의 도시 서울입니까? PM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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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사진은 출장지 옆 운동장. PM 01:05
나는 왜 여기 와서 자기 여동생 소개해준다고 선 보라는 소릴 듣는 것인가. 컨소시엄에서도 그 소리 나오더니, 지인의 친구에게서도 그런 소릴 듣네. PM 12:23
제주도에서도 서울과 동일하게 일상생활을 유지할 방법을 찾아야해 :( AM 11:19
23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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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축복해요 행복하소서 PM 08:30
읍내 보건소에선 이비인후과 진료를 안하네. 시내까지 가야하는구나. PM 02:12
1년이 지났다 PM 12:29
다음주 수-목 또 제주… PM 12:23
팥빙수가 너무 먹고싶어졌다. 읍내도 아니고 시내 나가야하나. AM 11:26
22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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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노을 PM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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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요 PM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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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주 하늘은 하루종일 맑음. 평소엔 저 거대한 풍력발전기가 휭휭 소리를 내며 돌아갈 정도로 바람이 불었지만, 오늘은 정말 고요하다. 양식장의 물펌프 소리와, 음식점 아주머니들의 대화소리만 들린다. 지나가는 자동차 소리도 간간히 들리고. PM 03:23
제주 날씨는 너무 좋구나. 놀지 못해 분할만큼. PM 03:15
망했다 -ㅅ- 7시 비행긴데 ㅡㅜ AM 06:23
21
May 2012
판교에서 이태원 가는건 순식간이네. PM 07:23
히밤. 내일 오전 7시 비행기야. 도대체 몇시에 일어나야 하는겨. ㅜ.ㅜ PM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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