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9
Apr 2012
[2012한국관광의 별 “최고의 별을 찍으면 선물이 내려온다”]이벤트 참여하다보니 국내에도 아직 못 가본 곳이 너무 많고나… PM 04:50
16
Mar 2012
전북방문의해 홍보영상 클릭 조금 손발이 오그라들긴 하지만 귀엽게 봐주세요 ㅋ AM 09:54
7
Sep 2011
백만년 만에 미투 들어왔더니 뭔가 또 많이 달라졌네… 슬슬 정리를 해야할 듯. 근데 이거 탈퇴도 되나… PM 06:17
11
Jul 2011
큼! PM 10:43
7
Apr 2011
슬쩍. AM 02:25
8
Feb 2011
[알바몬 이벤트] 서커스 매직 유랑단 노래를 개사해 부른 알바몬송! 크라잉넛이 부릅니다. 미니블로그에 소문내고 아이패드 받으세요! http://www.albamon.com/s/a PM 05:53
12
Oct 2010
댓글이나 공감 없는 글, 누군가의 탈퇴로 버림 받은 글들을 지우고나니 글 갯수가 1/3로 줄었다. PM 09:07
15
Sep 2010
앤디 듀프레인에게는 자신의 무죄라는 “팩트”가 있었다. 달리 표현하면 진리라고 할 수 있는 그것이 그가 쇼생크를 탈출할 수 있게 했고, 노튼이 상징하는 사회의 부조리와 악을 응징하게 만들었다. 지금 나에게도 그러한 “팩트”가 있다. 당신은 어떤가? AM 09:35
2
Sep 2010
me2photo
돈은 세상에 얼마든지 있단다. 하지만 이 티켓은 전 세계에 다섯 장 밖에 없지. 세상 사람들 모두가 이 티켓의 주인이 되고 싶어 했잖아. 바보만이 그 티켓을 흔해빠진 돈하고 바꿀거다. 너 바보냐? PM 02:31
31
Aug 2010
me2photo
1:100에서 잡영 나오자마자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 등극 및 (접속 폭주로 인한) 잡영 사이트 접속 불가 사태 발생… 작년 말 청년실업자는 34만7천명으로 8.1%를 기록했는데 이는 외환위기 때보다 심각하며, 지난 7월 말에는 8.5%로 악화되었다고 한다… PM 10:15
24
Aug 2010
오늘 외출은 별로 소득이 없지만 너무 조급해하지 말자. PM 02:08
끄악(; ̄O ̄) 나 지금까지 뭐했지?! AM 03:20
20
Aug 2010
너무 더워서 아이폰에 손끝 대는 것조차 싫다 ;;; PM 03:06
18
Aug 2010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AM 11:39
9
Aug 2010
모아보는, 이 깔끔해져서 좋군… 친구들하고 구독미투만 보이니 말이야 ㅋ PM 07:13
7
Aug 2010
일주일에 비행기를 네 번이나 탔다… AM 11:57
1
Aug 2010
여행 전에 해야할 일… 손발톱 정리. AM 07:45
27
Jul 2010
나마스테 미드 브이에서 지구를 침략한 외계인 행동대장이 다이아나라는 여자인데 즐겨먹는 음식이 生쥐에요, 금발의 미녀가 고개를 뒤로 살짝 젖히고 입을 섹시하게 벌린 뒤 엄지와 검지로 털이 뽀송뽀송하고 꿈틀대는 쥐 꼬리를 잡아서 우아하게 한입에 꿀꺽… AM 09:30
26
Jul 2010
아침창 공개방송에 컬투 나왔네, 아침이 시원하고 상쾌해진다 ㅋ AM 09:40
25
Jul 2010
me2photo
진심으로 DSLR 사고 싶어졌다… 아이폰 사진이 내 낡은 하이엔드보다 잘 나온다 ㅠㅜ PM 08:11

Follow RSS 9120 is sharing 288 stories with 11 people since April 30,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