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생각
1
metoo

주말이 너무 빨리갔다. 어젠 비가 너무 많이 왔는데 오늘은 너무 덥더라~ 비가 너무 많이 왔던 토욜은 나름 비가와서 좋았고, 오늘은 날씨가 더웠지만, 너무 좋아서 하루를 즐기기에 참 좋았다. 내일은..회사가는 날.. 열심히 일하자!ㅎ

2008년 7월 13일, 일요일 오후 10시 31분 (Seoul) by thesally 댓글 (0)
생각
4
metoo

새벽에 이게 무슨 짓일까 싶긴 하지만 쓰고 싶은 말은 써야겠다. 어렸을 때 작은 키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런지 몰라도, 절대 작은 키는 아님에도 불구하고 더 크고 싶다. 5cm만… 음?

2008년 5월 19일, 월요일 오전 12시 41분 (Seoul) by 체즈 댓글 (8)
생각
9
metoo

금요일밤을 즐겨야지 이히

2008년 4월 25일, 금요일 오후 11시 15분 (Seoul) by 이초 댓글 (17)
생각
1
metoo

잠이안온다. 미치것넹. ㅜ.ㅜ

2008년 4월 22일, 화요일 오전 3시 55분 (Seoul) by 열려라참깨 댓글 (1)
느낌
1
metoo

배고프다… 뱃속에서는 꼬르륵…

2008년 4월 21일, 월요일 오전 4시 0분 (Seoul) by Meryl 댓글 (0)
생각
2
metoo

술이 먹고 싶은 요즘…

2008년 4월 21일, 월요일 오전 3시 28분 (Seoul) by 우나메드 댓글 (0)
생각
2
metoo

벌써 몇년째나 느끼고 있는거지만, 시험은 정말 싫다,,ㅠㅠ

2008년 4월 21일, 월요일 오전 3시 19분 (Seoul) by vinna 댓글 (3)
생각
1
metoo

이 시간 쯤 되면 시력이 엄청나게 낮아진다. 동공 한 가운데에, 잔상이 계속계속 쌓인다. 아무것도 안 보인다…..

2008년 4월 21일, 월요일 오전 2시 53분 (Seoul) by epitaph 댓글 (2)
느낌
1
metoo

헉 세시네

2008년 4월 21일, 월요일 오전 2시 53분 (Seoul) by EsBee 댓글 (4)
생각
2
metoo

꽤 가끔, 나도 부자집 딸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곤 한다.

2008년 4월 21일, 월요일 오전 2시 2분 (Seoul) by vinna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