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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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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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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맞은편에 다른 사람과 함께 서있는 너를 보고는, 왔던 길을 다시 되돌아갔던 나. 이런 내가 싫다. AM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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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ASKY… AM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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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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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 팥빙수 사먹다 문득 니 생각이 났어. 빙수 속 찹쌀떡을 골라 나한테 주던 너… 넌 지금 뭐하고 있니. AM 12:00
1
May 2012
쿨한 척 하지마. 사랑 앞에서 찌질하지 않은 사람이 어딨어. AM 12:08
27
Apr 2012
별 일 없어? 남자친구는? 왜… 너 좋다는 사람 많을거 같은데… 니가 좋아하는 사람은 없고?? AM 12:34
23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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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할까. 말까. 할까. 말까. PM 11:27
22
Apr 2012
우는게 아니야. 단지 눈물 흘릴 뿐. PM 11:59
다음 주면 벌써 네 생일. 구두가 갖고 싶다던 네게 두 켤레를 사줬던 1년 전 내가 떠올라. 미신을 믿는건 아니지만, 혹시 몰라서 그랬어. 신고 도망가다가도, 다른 한 켤레로 갈아신고 돌아오라고. PM 11:00
20
Apr 2012
우리가 서로에게 운명이라 믿었던 날들도 있었지. AM 01:33
18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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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해? 잠깐 나올 수 있어? PM 11:48
17
Apr 2012
[공지] 트위터에 이런 구남친도 있고, 음반 내는 이런 구남친도 있지만, 모두 저와는 무관한 구남친이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AM 01:13
14
Apr 2012
아 무슨 toiec 스터디를 토요일에 한다고… 영어 지금도 충분한대 스터디 괜히 했나봐. 여튼 첫날이니까 가준다ㅋ PM 01:37
12
Apr 2012
그건 노래가 아니라 내 눈물이었어. 어떻게 내 슬픔을 두고 웃을 수 있어… 미운사람 네이버앱 … 앞으로 구글앱만 쓸거야… PM 10:54
혹시 니가 보낸 문자가 스팸문자함에 있진 않은지 괜히 뒤적뒤적. PM 10:46
8
Apr 2012
아무렇지 않은 듯 밝은 목소리로 말하는 우리. 그래도 전화 끊은 후엔 지금 나처럼 너도 긴 한숨 내쉬겠지. PM 11:31
2
Apr 2012
이제 4월 2일이라 거짓말도 못하겠다. 못 잊었어. 너 없으면 안돼. 다른 사람 만나고싶지 않아. AM 12:11
1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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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내 청춘에 chieers… PM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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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잊었어. 너 없이도 괜찮아. 이제 다른 사람 만날거야. AM 12:00
29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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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니? 자면 잔다고 답장 좀 해… PM 11:43
28
Mar 2012
친구가 자꾸 소개팅하라 그러네… 나 소개팅 하지말까? 니가 하지말라고 하면 안할게… AM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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