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
- metoo
전보다 좀 뻔뻔해진것같다. 1일의 메일사건도 그렇고, 어제는 고기집 알바아가씨가 이쁘다고 단골이 되겠다고 사장님과 약속을 하지 않나, 처음 만난 여자한테 소개팅시켜달라고 조르지 않나..
오후 11시 28분 (Seoul)
뻔뻔이 문제가 아니라 개념이 없어진건가
-
- 0
- metoo
건대에서 고기먹으러 갔다가 이제껏 봤던 알바생 중에서 가장 아리따운 알바아가씨를 보았다.
오후 11시 23분 (Seoul)
그 아리따운 손으로 설겆이 하고 불판 가는데 정말 도와주고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