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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5
Aug 2009
미투데이는 글을 참 쓰기 쉬운데 그만큼 참 쓰기 힘든거 같아. [이러저러한 의미로 ㅋㅋ] PM 09:51
29
Jul 2009
담배 한모금에 그리움을 싣어 보낸다. AM 02:54
28
Jul 2009
미투에 오랫만에 글쓰고 감 ㅎㅎ PM 11:09
2
Jan 2009
14
Dec 2008
제 나이 올해로 21세… 뒤돌아 보면 인생 참 헛 산 기분이 듭니다… 어허허 AM 04:41
13
Dec 2008
그나저나 잔고가 9000원 ㅠㅠ 집에 쌀은 떨어지고, 가스비 아낀다고 방은 시베리아 벌판이고, 배는 고프고, 왠지 자면 죽을거 같은데도 잠은 오고…….. PM 06:39
DJMAX TR 초회판 구입 햄볶아라 랄라~ PM 06:38
네이버에서 블로그 도메인 받았습니다. ㅋㅋ http://peost.pe.kr AM 03:19
어허허 자다 말고 뭐하는 짓이지 -_- ㅋㅋ AM 03:17
7
Nov 2008
대구 사진전 다녀 왔어요….. 내공의 업그레이드를 느끼고 있습니다 +ㅁ+!! AM 12:16
4
Nov 2008
필요한 건 Rocket Punch! PM 09:57
3
Nov 2008
역시 크라잉넛 +ㅁ+ ㅋㅋ 서커스 매직 유랑단, 마시자, 룩셈부르크, 새, 지독한 노래, 말달리자, 앵콜로 미발표곡 1곡이랑 밤이 깊었네 이렇게 불러주심 ^^ ㅋㅋ 오랫만에 미친듯 뛰었더니 다리가 다 후들거립니다;;; ㅋㅋ PM 10:32
나 역시 마소바이러스에 감염된건가… 코딩할 때 Visual Studio 아니면 불편해서 이거 원 -_- ; X code는 역시 뭔가 어색하다.. 그런면에서 완소 eclipse ㅋㅋ PM 07:40
오늘의 음악: 역시 아침에는 Paris Match AM 05:22
2
Nov 2008
음… E마트에서 다즐링을 무려 잎차로 팔길래 [집에 마시던 거도 다 떨어졌겠다// 여기서는 잎차가 중요하다... 이마트에서 말이다 +ㅁ+] 혹해서 사왔는데 의외로 맛도 괜춘하다 ㅎ / 다미안에서 나온건데 앞으로도 자주 애용해야하겠다 ㅋ. PM 09:11
1
Nov 2008
OS X 을 쓰면서 늘 느끼는 점이지만 이녀석 …… 참 편리하면서도 까탈스럽다 ㅋㅋ PM 06:33
언제까지 피해 갈 수 없는거라면 나의 흔적이라도 남겨야 하지 않겠는가!! 라는 멍멍이 소리와 함께 PeoST 컴백! [이라지만 또 언제 사라질 지는 아무도 모른다지 아마........? ㅋㅋ] AM 03:36
10
Aug 2008
미투데이 컴백 ㅋㅋㅋ PM 10:05
너의 목소리가 들려 PM 10:01
24
Sep 2007
Have a Nice 추석!!!! AM 10:06
요즘 쬐금 바쁜 일이 있어 미투 쬐금만 쉴께요 ;;;; AM 10:06
Have a AM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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