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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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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n 2010
헐 지금 외근나왔다가 청담에서 옥택연 봤다능ㅋㅋㅋㅋ눈베렸네효… AM 11:11
7
Apr 2010
어익후 이뭐 이젠 아예 미투의 존재마저 잊고 지냈네. 글을 쓴지 한 달도 더 지났근녀? 넷북이 시급합니당. 하지만 아이폰 미납금은?미납금은??미납금은????????……하. 평일엔 컴퓨터에 관심조차 줄 여력이 없고 토요일은 주말이 아닌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려. PM 11:04
2
Mar 2010
어메야 이와중에 내새끼는 일드 출연 확정됐네? 캐스팅이 너무 호화로워서 무서워…이번엔 천우배처럼 발음 다 씹어먹으면 못쓴다 ;ㅅ; 라고 해봐야 어차피 일어는 잘하는지 못하는지 못알아들음 ㅇㅇ 잘 해야돼 임마! PM 10:51
28
Feb 2010
'어째서 박재범이 아닌 다른 멤버들의 팬들까지 배신감에 치를 떨고 있는가' 에 대해 가장 잘 설명하고 있는 듯 하여 링크. PM 06:48
아 됐고. 후기 찾아봐서 뭐함? 나만 속터지지. 엄싸장님이나 돌려내 이명박 ㅅㅂㄻ야. PM 06:37
찬성아 ㅋㅋㅋㅋㅋ 누나가 널 얼마나 이뻐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깽판이라는 단어를 보는 순간 빡을 치고 말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니네 팀과 함께 안녕히 안녕히. PM 06:33
27
Feb 2010
오늘 참 여러번 울컥했다. 극과 극의 의미로. 어쨌든 동메달을 획득한 로셰트 선수에게도 감동했고 연아는 여신 맞음 ㅇㅇ AM 12:26
26
Feb 2010
야근하고 들어와보니 이뭐…… 이제 대략 때가 된거 같다고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정신이 아득하고 욕이 절로 나오는건 어쩔 수가 없구나. AM 12:26
20
Feb 2010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역시 에쿠우스들과 하나가 된 모습의 알란을 압도당한 듯이 바라보고 있는 다이사트의 뒷모습의 엔딩. 하지만 알란은 이제 더 이상 그런 사랑을 할 수 없겠지 라는 생각에 씁쓸해졌다. 이번엔 극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나서 또 한 번 보고 싶어! PM 11:38
연극을 본게 몇 번 되지 않아서 배우들 연기가 전부 싱기싱기. 송승환, 류덕환 두 주연들의 연기도 좋았지만(다만 고함을 지르는 부분의 딕션이 좀 ㅜㅠ 2막에서 알란이 발작하는 장면은 하나도 못알아듣겠더라ㅠㅠ) 특히 그야말로 말근육을 지닌 건장한 말들의 섬세한 모사란… PM 11:21
그리고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정말 지독한 약이군!뭐 그런 대사를 하는 덕환이를 보고 관객들이 모두 빵 터진 가운데 앞줄의 어떤 여자분이 귀여워! 라고 외치시는 바람에 ㅋㅋㅋㅋ 제대로 웃겼ㅋㅋㅋㅋ 그러믄녀 낄낄. PM 11:18
에쿠우스! 첫 관람이라 일부러 정보를 거의 보지 않은 채로 보러 갔는데 그래서인지 극이 긴장될 때 마다 반전을 모르는 영화를 보는 것처럼 조마조마. 그리고 덕환이ㅠㅠ 짱귀염 ㅠㅠ 체구가 작고 말랐는데 잔근육은 잘 잡혀있고 확실히 소년의 느낌이 강한 알란이라 좋더라. PM 11:13
17
Feb 2010
이번달 들어 계속 정신을 못잡고 부유하는 기분이다… 아직 직장에 자리를 못잡아서 그런 것도 크지만 그보다 아이폰을 다시 이 손에 쥐어야 안정될 것 같기도 ㅣ낭러ㅔ저뤂,우ㅜㅠ히어ㅗ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M 01:13
15
Feb 2010
아이폰은 거의 포기상태… 전원이라도 좀 키라고 이생키야. 경찰서에서 분실신고하고 중고폰 사다가 기변해서 공기계로 만들면 잡힐까 과연? 그렇게 잡으려고 애쓰는게 더 스트레스 받을까봐 시도를 못하겠고 후우ㅜㅠ 어떤 년놈인지 너 올해 운은 다 쓴 줄 알아라. PM 02:48
9
Feb 2010
첨엔 전화를 받지는 않았지만 전원은 켜져있었는데 ARS 분실신고를 하고 나서 얼마 후에 걸어보니 전원이 꺼져있더라. 아이폰이 사라진걸 깨달았을때 문이 닫히고 있었기 때문에 도난일지 모른다는 생각도…계속 깜박하는 바람에 보험도 안들어놨는데 하……나 자신을 탓할 수밖에… AM 12:46
새직장 첫 출근길 교대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서 16G 화이트 아이폰 분실. 주머니에 넣은 채로 음악을 듣고 있었는데 열차에 올라타고 얼마지나지 않아 음악이 뚝 끊기길래 보니까 본체는 어딜 가고 이어폰만 덜렁. 사람들 틈에 꽉 끼어 암만 바닥을 두리번 거려도 없더라. AM 12:43
7
Feb 2010
이제 곧 일주일간의 휴가 아닌 휴가가 끝나간다는 슬픔에다가 이제 평생 가보기로 한 길에 첫 발을 내딛을 생각을 하니 불안하고 초조하다… 1년간은 그 방면의 모든 걸 체득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봅시다. AM 01:43
김신영, '재범이는 당연히 2PM!' 발언 눈길! 어…나 은근히 마음 약해져 있었나- 좀, 울컥했다. AM 01:05
5
Feb 2010
'아이티 보도' 유재광 기자 '왜곡 리포트? 황당하다!' 인터뷰 왜곡 의혹 기사마다 베플에 달려있던 한 구조대원의 글, 또 어느 블로거의 글 등이 영 석연찮아서 MBC에서 직접 사과를 한 후에도 정작 인터뷰한 기자의 입장은 드러나지 않는게 이상했는데 말이지. PM 09:59
4
Feb 2010
연극열전3 1st 에쿠우스 그냥 이번주에 볼지 송승환, 류덕환 페어를 볼지 고민하다 20일 토요일 7시 R석으로 예매. 불가능해지면 날짜 변경해야지 뭐… 그리고 VIP석에서 보고 싶었는데;ㅅ; 보고나서 S석도 괜찮아 보이면 조재현, 정태우 페어로도 보고 싶다. PM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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