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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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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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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휴대폰을 외투 주머니에 넣어놓은채 방치했다가 보니10시간 전에 누군가가 30분동안 나한테 16번이나 전화를 걸었었다. 엄청 급했던 모양인데 문자도 안남기고 뭐지, 누구지, AM 02:24
과제하기 귀찮아… AM 02:19
햄버그 스테이크도 튀겨서 익히는 무서운 한솥도시락. AM 02:15
아틀란티카 재밌네요. 국산 mmorpg에는 완전 신경 끄고 살았었는데 이런걸 만들고 있었다니… 당분간 반전 빠져볼까 합니다. 지인들 따라 도쿄서버에서 시작했습니다. 캐릭터 이름은 셀샤스 입니다! AM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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