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야옹!
지름에 임하여 물러서지 않는다. DELL U2711 -_-+ 오후 10시 5분
'여자가 애 낳는 기계야' 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좀 있죠. 오전 2시 31분
우리집 둘째 고양이 엘리. 완전 세침함. 오후 10시 51분
요즘 모니터를 보고 앉아 있으면 눈꺼풀이 파드드드득 떨리는 느낌이 들곤 한다.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또 이런다.. 아마 피곤해서 그런갑다? 오전 12시 58분
난 소스코드를 보고 있는데도, 이놈의 어셈 코드에 박혀있는 메모리 위치에 무슨 객체가 박혀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방법이야 있겠지만.. 오후 3시 17분
울집 막내 사미 사진 ㅎㅎ 오전 9시 25분
“운영사가 넥슨인게 문제다” 라는 말이 보이는데, 개발사도 넥슨이거든요.. 보통 운영팀과 개발팀이 아예 남인 것도 아니고. 오후 10시 57분
사실 요구사항이 어떠하든 간에.. 중간에 바뀌지 않기만 하면 충분히 행복해 오후 3시 4분
내일 7시 30분까지 출근ㅋ 오후 10시 3분
제발 지하철에서 내린다고 앞사람 어께를 잡고 옆으로 막 밀지 말았으면 좋겠음. 난 내리지 말라는 거냐; 오전 7시 48분
하지만 구체적인 요구사항이 없으면 설계를 잘 할 수 없어. 오후 9시 41분
다 그렇게 사는거야 오후 8시 9분
구치리 하다보면.. 이딴 지저분한 물건에 손을 올려놓고 있던 자신이 후회되기 시작하지-_- 오후 6시 52분
구치리 키 하나하나 다 뽑아서 세제 푼 물로 씻고, 본체 바닥 판도 분해해서 지저분한거 다 털어내고 오후 6시 19분
백구냐옹이 키보드 청소 한번 해보시면.. 한동안 손 대기 싫어질지도 몰라요 오후 12시 38분
기침은 하지 않지만.. 콧물도 그렇다 치고.. 열 내리려면 아스피린이라도 먹어야겠음. 오전 8시 49분
지금부터 키보드 청소 합니다! 회사 키보드도 가져왔음! 오후 8시 15분
어제부터 목이 부어서 좀 아프더라니만, 방금은 갑자기 머리가 무거워지는데.. 열이 좀 나는것 같습니다. ㅠ_ㅡ 오후 8시 12분
roger / 트위터가 그렇게 좋아? 오후 11시 46분
오늘도… 서버가…. 오후 5시 16분
난 아이팟 클래식 80GB-_- 를 써서 그런지 몰라도, 아이튠즈가 별로 불편하다고 느끼지 않는다. 저장소 백업이나 이전하기가 좀 골때린다는 점과 아이팟 자체의 곡 정렬기능에 대한 불만이 조금 있긴 하지만.. 오전 1시 27분
티린님은 2007년 4월 28일부터 67명과 64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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