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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그래,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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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Dec
2008
정말 다사다난 했던 2008년의 마지막날. 2008년 한 해를 되돌아보며 -
PM 01:39
2008
me2
2
Comments
4
30
Dec
2008
예압 - ♬
AM 12:26
요
!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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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ec
2008
상처는 물에 닿으면 아프거든요. 그래서 비가오면 상처를 안고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아픈거래요.
PM 08:10
비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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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이불비(哀而不悲) - 속으로는 너무 슬퍼서 어찌할 방법 없이 가슴을 까맣게 태우고 있지만, 겉으로는 태연한 척 슬픔을 나타내지 아니함.
AM 12:19
Thinking
me2
0
Comments
2
28
Dec
2008
성공의 비결은 단 한가지, 잘할 수 있는 일에 광적으로 집중하는 것이다. - 톰 모나건 -
PM 05:18
성공
me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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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비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PM 05:13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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