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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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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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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런 것 같다. 변하는 사람을 싫어한다. 실망이 크니깐. 첫 모습 그대로이길 바라는데. 차라리 처음부터 욕하던 사람은 “ 아 이 사람은 원래 이렇구나 ” 라고, 생각하고 점점 욕이 줄어들면 더 신뢰하게 되는데, 안하던 사람이 욕을쓰면 실망이 커서 마음이 떠난다. 3 hours ago
춘기 누나는 내일 아침9시30분까지 원당역4번출구~! 쫌 걸어야돼ㅎㅎ 그리고 나머지 마녀도로시 하라마람 마이충 은 12시30분에 홍대입구9번출구 버거킹앞이욤~ 4 hours ago
25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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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한 사람이 좋다. 시원한 사람. 자기 감정표현이 확실한 사람이 좋다. PM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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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아주 가끔은 AM 01:29
23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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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다 더위 때문에 쉽게 스트레스 받고, 지치는 것 같다. PM 06:10
21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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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3소히 바다따 ㅎㅎ감동이뮤 롤링페이퍼도받앗다 와 ㅋ끄그중 웃긴거 ㅡ 선배님 머리가 항상 색이바껴서 걱정되요~! ㅋㅋㅋㅋㅋ아웃거 어쨋긴 눙물난다 지금은 MT조모임뒷푼이중!! 역시난 주러ㅏㅇ이 넘어섰다 ㅜ 얼굴이폭파직전이담 다 그만머거얍아는데 PM 08:49
사실 많이 좋아해. AM 01:35
“ 용감한 사람이 미인을 얻는다 ” 라는 말이 있는데. 그 말도 맞다고 생각하지만. 진정한 미인은 정말 책임감 있는 사람이 얻는 것 같다. AM 12:28
두렵다. 작년에 아끼던 같은 93 후배가 -내가 빠른 93인 사실을 알고, 날 배신하고 뭐라 한 바람에. 무섭다. 그런 애들이 또 생길까봐. 오늘은 성년의 날. 애들은 다 내가 성년인줄 알고, 고맙다고 축하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 하 .. .. . ……………………… AM 12:08
20
May 2012
예전엔 돈 없다고 하면 사줄게 나와 라고 하더니, 이젠 이런 어쩔 수 없군 우리끼리 먹을게. PM 09:08
날 위해 맞춰주는건 좋은데, 기본적인 마음이 안맞으면 다 끝이야. PM 04:29
19
May 2012
사랑이란건 참 고맙고, 미안하고. 가끔은 그립고, 원망스럽다. AM 01:02
18
May 2012
대식가 부럽다. 나도 많이 먹고 싶다. ㅣ (. 배부르다는 느낌이 싫다. 평소에 돈이 있고, 시간도 많으면. 밥먹고, 씨리얼 말아먹고, 라면먹고, 치킨먹고, 또 빵먹고, 우유먹고, 과자먹고, 밥먹고, 피자먹고. - 하루에 6끼정돈 먹는 것 같은데. PM 09:50
.. 으아.. 컴퓨터도 켜놓고 자버렸네.. 굿모닝..!? AM 04:21
17
May 2012
다음 주에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도, 동갑인 아이에게도, 그다음 동생들 총 25명에게 화내야 함. 뭔가 말이 웃기지만. 너무 잘해주니깐. 동아리가 점점 망해가고 있어서 회장 대신 부회장의 권한으로 . . .혼내야해서…. AM 01:58
내가 통화하잔 말을 할 때에는 너와 통화하고 싶어서 하는 말이야. 다른 사람과 같이 얘기하려는게 아니고 : ( . . . AM 01:15
지금의 기다림과 설레임이 있는 건 단 두개 오늘 10시에 발표되는 병x청의 결과와, 그리고 방학 후 Keaven 이 와의 만남 ( 아마 그땐 대학교 말고는 방학 안하니깐 나랑만 놀면 되겠다 계속 !! ) AM 01:07
아 맞다 저번에 어떤 글을 봤는데 . . . 안쭈우 나랑 안친하다고..?!???………..변신소녀가 어째서 나한테 그렇게 심한 말을.. AM 01:00
[상담] 작년 11월달에 한 사건으로 친한 친구와 싸웠어요. 내가 의심을 했단 이유 하나로 친구가 폭팔해서 그 당시엔 어이가 없었어요. 그렇게 6개월이란 시간동안 모른 척 얼굴 마주봐도 모른 척 했는데. 어떤 계기로 제가 잘 못 한걸 알고, 사과를 하고 싶은데. AM 12:47
정작 필요로 할 땐 아무도 없네. 뭐 그건 상대방의 잘못이 아니지만. AM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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