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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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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 2012
이별할때 거짓말 1위가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 2위가 다른 사람 생겼어. 32 minutes ago
밥도 없고, 한 일도 없어서 안 먹을까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약을 먹어야하잖아?! 2 hours ago
아 잘 잤다 \>ㅁ</ 3 hours ago
....?!?!??!? ....
사실… 이게 나에게 혼란을 가져다 준 이유는 따로 있는데. 미투에서 쓰던 혼자만의 애칭 때문이다. 대학 저학년?은 꼬맹이, 고딩 아가들은 꼬꼬맹이라고 불러와서*-_-* 5 hours ago
야한 꿈을 꿨는데, 무언가 일이 일어나려는 순간에 깨버렸다. 5 hours ago
지금 막, 엄마에게 문자가 왔다. 8 hours ago
눈이 살랑거리며 내린다. 8 hours ago
내일은 병원 다녀오는길에 초콜릿을 사러 가야지! 9 hours ago
체벌 얘긴 아니지만, 지각에 대처하는 다양한 쌤들의 방법이 문득 생각나서. 10 hours ago
막상 집에 틀어박혀있을 생각을 하니깐… 나가고싶어 죽겠다. 11 hours ago
앞으로 두 달 정도 절대 금주 13 hours ago
세 끼 다 먹으니까 살찌는 기분이다 14 hours ago
그럼에도 불구하고, 깜빡 잠이 들었다. 귀신과 좀비들이 한 사람씩 다가가고… 19 hours ago
잠은 다 잤다. 20 hours ago
좀 재밌을만하면, 좀 익숙할만하면, 끝이더라 꼭. 내가 시동거는게 너무 느린가? 21 hours ago
9
Feb 2012
오랜만에 심한 조증 상태. 23 hours ago
내가 잘생긴건 안다만, 그만 쳐다보거라. 23 hours ago
나도 이번 생에 나라를 구해야 되나 23 hours ago
짤막한 글 몇 천 개(적기는 백 단위)로, 그 사람이 어떠한 사람인지 조금은 파악 가능하다는 것은 신기하고, 또 무서운 일이다. PM 10:10
갑자기, 경쾌한 '찰칵' 소리가 너무 듣고싶어졌다. PM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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