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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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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8, 2008 다음날
18
May 2008
갑자기 생각나버린 어제밤의 웃긴 기억.. 술이 들어가서인지 동기 하나가 버너를 들고나가서 야외에서 마구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PM 09:30
이틀동안 거의 안자다가 자니까 일어나기가 싫다 내사랑 전기장판님 꺄악 PM 06:04
앞머리를 자르러 간 김에 머리를 좀 다듬어 달라고 했더니…………. AM 11:25
아….다녀왔습니다 집에 조금이라도 일찍 오고 싶어서 다른사람들 다 잘때 일찍 나와버렸어요. AM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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