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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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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내일 처음으로..동기 하나가 군대로 갑니다. 머리 깎은 사진을 보니까 눈물이 펑펑. PM 09:45
맑은 목소리가 안나와 흑흑흑 PM 07:58
계속되는 감기님으로 목이 아예 나가버렸다. PM 07:00
요즘의 사태를 보면…. 정말이지 숭례문 화재가 망국의 징조였지 않았나 하는 생각까지 든다 PM 01:30
사람들이 아무래도 좁은 데 와글와글 모여있으니 서로 잘 안다고들 '착각'하는 것 같고, 자기의 그 착각을 토대로 남 얘기 하기도 엄청나게 좋아한다. AM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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