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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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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분명 날씨는 좋았는데우산 안가져간 동생 데리러 가는도중, 무단횡단하는 차에 치일뻔하고 지나가던 아줌마한테 우산으로 얼굴을 후려맞고 결정적으로 동생이 학교가 끝나자 비가 그쳐버렸습니다. 일어나서 아무것도 먹지 않았으므로 약간의 밥을 후다닥 먹었더니 소화도 되지 않는군요. PM 03:30
그냥 흐리다가는..천둥번개가 치면서 비가 갑자기 쏟아지고 다시 멈추고- 의 무한 반복인 아침. P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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