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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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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4, 2008 다음날
14
Jun 2008
갈랬는데…잠이 안와요. 과제하기 싫으니 공부. PM 11:22
졸리지는 않지만….주변 반응을 보아하니 아무래도 말이 아닌 것 같아서 강제 전원 종료 시킵니다 PM 09:02
졸리지는 않은데…그냥 몸이 힘들다. PM 07:49
아, 동생이 라면끓여달래서 귀찮으니 그냥 나도 같이 먹어야겠다..하고 한참 끓이면서 생각해보니까. 나 이틀동안 쌀을 전혀 먹지 않았구나. PM 06:17
답사 다녀온 것에 대해 레포트를 쓰고 있는데, 감상을 적으려니 이젠 일기로 변질되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PM 04:33
오이나 먹을까 했더니만…….그 한박스의 오이는 엄마가 이미 오이지로 만들어버렸………… PM 03:42
!!!!!!!!!!!!
이미 시간은 네시를 향해 가고있지만, 그래도 레포트는 슥슥 잘 써져서 조금 낫다. PM 03:30
어지러워 죽겠다. PM 01:26
지…지지자 그래프 보고 깜놀. 미친된지 열흘도 못되서 2위로 올라오신 맑은음자리님 +_+ PM 12:30
이거 먹지 마세요 ㄱ-… 치즈에 별 감정 없는 저조차도 다시 먹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었어요 ㄱ- PM 12:09
한 한시간 정도 누워있다가, 두시간 정도 잤는데…..온몸이 아파서 미칠것 같다. 목은 엄청나게 부어버림. AM 10:25
온몸이 쑤셔서 안되겠다. 한시간만 누울래. AM 06:03
헐….. 생각해보니까 화요일에 시험보는 네과목 중 하나의 교재를 학교에 두고왔다. AM 05:24
잠깐 자리비운 사이에 조금이나마 하던 과제를….. 컴터님이 멋대로 재부팅시키는 바람에 그나마도 날렸다 AM 05:12
아…………………. 아직도 속이 안좋다 미치겠다 AM 04:14
나 언제 자지………. AM 03:51
동기 하나가 전공수업을 녹음한 파일을 보내줬는데, 수업의 끝을 알리는 소리는 녹음파일로 들어도 즐거운것. AM 02:51
아아, 목이 너무 아파요 흑흑 AM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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