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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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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8, 2008 다음날
18
Jun 2008
한글에서, 난 인쇄버튼을 한 대여섯번은 눌렀는데.. 왜 인쇄가 안되지 하고 보니, 내가 한참 눌러댔던건 저장버튼이었다. PM 11:56
아무래도 참 이상해요, 짧다면 짧을 이 시간동안에 어떻게 마음을 그렇게 흔들어 놓을 수 있는지, 이젠 그 자리가 비어버린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불안하고, 내내 같이 있다가도 헤어지자마자 보고싶고, 서로 알지 못했을 땐 어떻게 살았을까요? PM 11:01
술거하면가랑취자/이취하가사게문년/에석루게에고백줄/해하에너다면내가/면나고한하보이래 라는 문자를 대체 어떻게 해석하죠 -ㅅ- PM 10:23
학교가기 싫다. 여섯시까지 오랬는데, 난 아직까지 집. PM 05:45
???
으악 참사다 치마에 화장품을 쏟았 (…) AM 11:47
비가 오고 선선하니 기분이 좋군요 AM 11:29
저는 현재 여기에 있어요. AM 10:43
어제 너무 잤더니 머리가 아프다. AM 10:13
난 이제 자야지 AM 03:01
오늘은 하루종일 미친듯이 졸려서 이건 사실 아무것도 아니었다. 아침엔 이러더니 집에 올땐 버스에서 앉자마자 자버려서 중간중간 깨면서 그야말로 '여긴 어디?@_@'의 상황. AM 01:53
아아아악 여우언니 어디로 감 ㅠ_ㅠ AM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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