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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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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9, 2008 다음날
19
Jun 2008
머리가 복잡하다 PM 11:20
알수록 점점 더 좋아지는 사람들 PM 10:38
당분간 떠나야하니, 갑자기 모든 것들이 불안해진다. 내가 올 때까지 다 그대로 있을까. 잠시지만 다른 생활을 난 잘 할 수 있을까. PM 10:00
오늘 아침에 지하철에서 완전 초미녀를 보았다. 연예인보다 더 이뻤음+_+ 지금껏 본 사람중에 제일 이뻤다고 할까. PM 09:45
아악!!!!!!! 이거 지금 보니까… 상처가 더 벌어졌어 ㅠ_ㅠ..아포 ㅠ_ㅠ PM 09:29
아, 아프다-했더니 보니까 발이 베여있다. 나 이제 계속 종일 걸어다닐일만 많은데 큰일이네. AM 08:31
찬바람을 너무 쑀나…훌쩍 AM 02:27
하루에도 수 십 번씩 선택을 한다. 그 선택들이 모이고 모여 내 삶을 결정짓는다. AM 01:17
하루에 떠먹는 요구르트를 한개 이상씩 먹고있어요 요즘. AM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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