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20, 2008 다음날
20
Jun 2008
죽겠다…. 주량이 반도 안되게 준 것 같아. PM 09:49
길을 가던 날 설레게도, 한숨 짓게도 하는. PM 04:53
오늘 진짜 덥네요. PM 04:28
나갈라고 거울을 봤더니만, 안그래도 안좋은 얼굴이 상태까지 안습인데? PM 03:03
무지 졸린데, 지금 자면 못일어나겠지? PM 01:54
6월의 마지막 지지자 공개. 카린 맑은음자리 제크군 사막여우 Pine 치즈 치바 PM 12:32
다 꼬였다 이런. 아침에 가지고 나올까 했던 과제는(이거 없으면 못하는 과제 ㅠㅠ) 지하철역에 반쯤 가서야 생각이 났고, 에이 다시 갔다오면 늦을지도 몰라, 라는 생각에 그냥 갔더니 시간은 한시간 늦춰져있고, 메일로 보낼까했던 저 과제는 교수님이 지면으로 PM 12:26
시험은 끝났는데, 내야할 과제가 두 개. 오늘 교수님도 만나야 하고, 바쁘구나 @_@ AM 11:23
!!!!!!!
평소 아홉시에 시작하는 수업이 오늘 열시에 시험을 본다는 것을, 지하철에서 내려서 일찍 학교에 오는 친구를 통해 듣고서야 알았다. AM 09:05
내가 불안해하는건 실은 당신 없는 열하루를 내가 버틸 수 있을까 하는 것. AM 07:45
오늘도 아침이 밝았군요. 굿모닝. AM 07:24
아무래도 지금은 과부하. 온갖 생각들이 한꺼번에 그야말로 정신없이 습격. AM 12:31
이 놈 때문에 도저히 잠이 안온다.. 이거 무지하게 쓰라리네 AM 12:00

Follow RSS 민트 is sharing 11,568 stories with 543 people since May 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