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7604 D+635 D+627 감수성 풍부한 스물둘 소녀 카트세트 민트 ♥
오늘 이상하게 술이 잘 들어가네ㄱ- 오후 7시 49분
보라색 양파님은 나의 예상을 무참히 깨버리시고… 오전 11시 59분
감기님도 굿모닝 오전 11시 50분
으악, 10시 58분에 눈떴다. 이 잠꾸러기! 오전 11시 8분
잠이 안온다 오전 4시 59분
갈수록 정신은 맑아지고… 오전 2시 3분
엄마랑 아빠가 이시간까지 안 오시길래 전화해보니… 오전 1시 42분
저녁이 뭐였는지 생각해보니까… 오전 1시 33분
살구가 향이 무지 좋았는데, 이거 맛은 향에 비해 그닥 안 끌리네 ;ㅁ; 오전 1시 5분
어이쿠, 숨을 쉴수가 없다 오전 12시 25분
아악, 도로 졸려 오전 12시 20분
민트님은 2008년 5월 4일부터 579명과 6,13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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