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6, 2008 다음날
6
Jul 2008
오늘 이상하게 술이 잘 들어가네ㄱ- PM 07:49
보라색 양파님은 나의 예상을 무참히 깨버리시고… AM 11:59
감기님도 굿모닝 AM 11:50
으악, 10시 58분에 눈떴다. 이 잠꾸러기! AM 11:08
잠이 안온다 AM 04:59
갈수록 정신은 맑아지고… AM 02:03
엄마랑 아빠가 이시간까지 안 오시길래 전화해보니… AM 01:42
저녁이 뭐였는지 생각해보니까… AM 01:33
살구가 향이 무지 좋았는데, 이거 맛은 향에 비해 그닥 안 끌리네 ;ㅁ; AM 01:05
어이쿠, 숨을 쉴수가 없다 AM 12:25

Follow RSS 민트 is sharing 11,500 stories with 540 people since May 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