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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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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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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아, 밖에 나가서 자고싶다. PM 11:59
이상하게, 벌써 졸린 이유는? PM 11:33
만 이런줄 알았더니, 엄마도 내가 참외 깎을때까지 기다리고 계셨단다. PM 10:34
머리 잘라야지, 하고 마음 먹고는 그냥 냅둔지 이 주일 째. PM 10:03
모든 물건은 자기 쓰임새가 있는 법 PM 09:25
아…어쩐지 이 뒷버스 타고 싶더라니 PM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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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천 산책 PM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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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미투 예고의 결과물 PM 05:58
나의 사랑스런 석류맛 립글로즈는…. PM 03:03
2차 시작 ;ㅁ; PM 02:41
1차 작업 끝 >_< 생각보다 오래 걸렸군 PM 01:55
후암, 아침도 먹었겠다- 이제 하루 일과를 시작해보자 >_< PM 12:13
여섯번째 메인행. AM 11:50
꿈에서 장동건을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AM 11:00
오늘 기분은 좀 좋은데? AM 01:51
덥다고 거실로 나온 엄마가, 불켜져있어서 못자겠다고 하길래 그냥 문닫고 왔다. AM 01:40
양파즙은 정말로 양파맛이 나는군요 AM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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