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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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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2, 2008 다음날
12
Jul 2008
세상에나, 비가 말끔히 그쳐버렸어. PM 11:26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은 원래 떠돌아줘야해요. PM 11:12
와 같은일이 하루종일 반복. 비를 몰고다니는 여자 민트입니다. PM 11:01
비가 나가니 미친듯이 오더니 버스타니 거의 안온다 PM 04:43
이제 나가봐야지. PM 04:25
한번만 더 시간 넘겨 오면, 밖으로 못나가게 될 것이란 얘기를 전해 들었다. PM 04:12
비가 와서, 반팔입을까 말까 고민을 엄청나게 하였으나, 결국 추운게 낫다는 결론. PM 04:02
우와, 비가 점점 많이 온다 PM 03:43
기분전환을 위해 팩을 하였습니다. PM 03:21
잠수타고싶다 잠수잠수잠수잠수 …… PM 02:49
푸슈슈슈슈슈슈 PM 02:46
(...)
나는 배가 몹시 고프다 (으르렁) 이라면서 생각해보니… PM 02:01
우와 신기해! 이거 엔터치자마자, 갑자기 후두둑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PM 01:30
비나 쏟아졌으면 좋겠다. PM 01:28
아, 왠지 아침부터 기분이 무한 다운인데. PM 12:50
후후, 멍멍이도 하품하는 밤이에요. AM 01:33
분명, 금요일 밤인데… AM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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