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13, 2008 다음날
13
Jul 2008
오늘 본 REC는요, 공포영화라면 기겁하는 제가 보기엔 좀 무리가 있었달까요;ㅁ; 순간순간 장면들이 좀 잔인했구요 (뜯어먹히다니 으악) 사실, 내용 전개나 결말은 생각했던 그대로였어요. (뻔했다고도 할 수 있겠지요;ㅁ; 별 건 아니지만 스포같아서 결말은 말 안할게요) PM 11:34
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100번째 미친이에요 +_+ PM 11:14
><
지하철에 토끼 머리띠랑 고양이 머리띠 한 꼬마들이 있다… PM 10:43
피곤하긴한데 자지말아야지 PM 09:07
영화 다보고 이제는 저녁먹을거에요 PM 08:08
영화보러왔어요 PM 06:32
날씨는 꾸물거리는데 덥다 PM 01:49
어젯밤의 두근거림이 아직 남아있어, 설레는 일요일 오후. PM 12:13
오늘은 인천에 가야하는구나 ;ㅁ; AM 11:52
이제 좀 자봐야겠다. AM 04:32
아, 배고프다. AM 03:38
덥다, 라고 생각한 순간 비가 쏟아지는구나. AM 03:06
밤이 깊어갈수록… AM 02:32
나도 모르게 부르고 있던 취중진담- AM 02:13
사랑하면 유치해진다-는 말이 더욱 생각나는 요즘. AM 01:56
비오는 밤. AM 01:44
친구에게, 또 다른 친구의 이별 소식을 접했다. AM 01:18
두 번째 사람에게는, 첫 번째 사람과 다르게 해주고 싶어서, 그래서 많은 제약이 따른다. AM 01:02
언제나 아까운 토요일 밤. AM 12:34

Follow RSS 민트 is sharing 11,500 stories with 540 people since May 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