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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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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4, 2008 다음날
14
Jul 2008
으…으악! 아까부터 계속 배가 아픈 이유는 뭐지 PM 11:57
사람들은 때때로, 진실을 숨길때가 있는 법이다. 상대를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PM 11:12
하는 일 없이도 시간은 잘만 가고…………. PM 07:29
..................
결국, 혼자 있을땐 에어컨을 절대 켜지않는다는 나의 철칙을 깨고, 10분만 에어컨을 틀겠어! 라고 하였으나… PM 12:02
샤워한지 30분 되고, 얇은 잠옷 입고있는데도 더운 이 곤란한 상황 AM 11:46
벌써 14일………………………….. AM 11:36
;;....
으악, 더워 AM 10:20
잠은 깼지만, 눈은 많이 피로한데…더 잘까말까?! AM 08:18
;;?!
…깼다 AM 04:55
이….이만 자러 가 보겠어요 ;ㅁ;……. AM 02:03
아이 어지러워라 @_@ AM 01:45
헉, 방에 불이 꺼졌어 AM 01:33
이런 마음이지만, 사실, 실제로 이렇게 되고있어요. AM 01:12
안 덥다고 생각했는데, 방에 있는 온도계를 보니 29도. AM 12:53
콜라를 한잔 반이나 마셨더니, 무지 취한 느낌이다. AM 12:41
아아아악, 진정해야지 AM 12:23
아, 아직도 심장이 두근두근해. AM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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