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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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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5, 2008 다음날
15
Jul 2008
정말 모르겠다… 이상하게 여기저기 마구 아프다 PM 11:22
술도 못먹는 술자리는 매우 무료하군하 PM 07:32
me2photo
우왕 신난다 분수 >_< PM 12:14
병원다녀왔는데 위에 문제가 생겼다고 음식 가려먹으랬어요 먹지말라는 음식리스트는 다음과 같아요 PM 12:01
또 반지를 끼고 세수하고 말았다. AM 10:31
!!!!!!!!
굿모닝 AM 10:08
충전하러 가야지. AM 04:04
믿어주지 않는다는 것은, 상당히 슬프다. AM 03:17
하나도 모르겠다 AM 02:35
오늘은 여러모로 심란하다. AM 02:19
200% 숨기지 못 할 것이라면, 차라리 솔직한 것이 어느편에서건 낫다. AM 02:01
불쌍한 멍. AM 01:42
잘 울고, 또 우는 걸 좋아하지만, 다른 사람들 앞에선, 거의 절대 그런 모습 보이지 않아요. AM 01:12
완벽한 것보다는, 조금 부족한 것이 좋다. AM 12:45
비록, 처음엔 완전하게 시작하지 않았더라도, 조금씩 채워나갈 수 있으면 그걸로 된 것이랄까? A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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