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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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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8, 2008 다음날
18
Jul 2008
엄마가 완전 요상한 무늬의 옷을 하나 던져주며, 잠옷이다! 라고 하셨다 (…) PM 11:09
후암, 씻고 나오니 시원하네. PM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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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분수 PM 08:08
나의 신발님은 운명하고 마셨다 PM 12:00
비는 안올 것 같지만, 왠지 해가 덜 비치는게 오늘 날씨 괜찮은데? +_+ AM 11:11
치바님께 토큰10개를 선물했습니다 - AM 11:09
새로 바뀐 메시지 창, 색을 각자 변경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기도 해요. AM 10:20
지하철을 타면, 아니 길을 가다 보더라도, 너무너무 이쁜 애기들, 꼬맹이들이 많다. AM 03:31
살랑살랑 바람이 부는 시원한 밤. AM 03:13
오늘 밤엔 무슨 일을 할까~♬ AM 02:41
사실은…….. 매일이 금토일금토일금토일 AM 02:10
가끔, 무지 익숙한 것들이 낯설게 다가올 때가 있다. AM 02:03
? (...)
자세한 걸 좋아하지만, 고스란히 글로 남기면 좋겠지만, 왜곡되면 안좋으니까 그냥 머리속에 담아두는 편이지요. AM 01:19
당신의 마음이 초라해질때, 이곳에서 편할 수 있길 바람. AM 01:01
아아아아아아아, 성시경의 잘자요-가 듣고싶다. 누구 파일 가지고 있는 사람 없을까?! AM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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