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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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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9, 2008 다음날
19
Jul 2008
아…….늦게 일어났는데 왜 졸리지 PM 06:35
이제 슬슬 나가볼까? PM 06:05
그렇지만 여긴 아직 구름이 하나가득 PM 05:53
민트: 비 안오니 나가도 되지? / 엄마: 방 치우고 나가 / 민트: (…) PM 05:34
이젠 비가 좀 덜오네. PM 05:22
비슷한 말이, 비슷한 행동이, 비슷한 상황이, 날 미치게 만든다. PM 05:13
(* !#&$^*@%!#$!*$!$@&@%
집에서 3분 30초 걸리는 도서관 다녀오기 미션에 성공하였습니다! PM 04:57
비오는데 도서관에 갈까말까…… 닫을 시간도 얼마 안남았는데……… PM 04:23
점심메뉴로 어울리지 않아보이는 골뱅이 무침 먹고 귀환 +_+ PM 03:41
난 배가 고프다 으르렁 이라고 말해버렸다. PM 03:16
집에 있으니까, 엄마가 청소하라고 압박을 넣는다. PM 03:12
아마도 태풍님이 일찍 온 이유는, 타루군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PM 03:01
이런 거 보면….난 대체 생일 때 뭘 해야 하는건지 난감해진다. PM 02:46
으악, 어째서 비가 점점 많이 오는거지 OTL PM 02:38
엄마 피해서 나갈까말까 나갈까말까 나갈까말까 …………………… PM 02:14
봄비는 예뻐서 좋고, 여름비는 시원해서 좋고, 가을비는 분위기있어 좋고, 겨울비는 쓸쓸해서 좋고. 여튼 비라면 좋아하는 여자. PM 01:38
역시 이런날 나가줘야하는게, 인지상정인데, 으아, 나가고싶은데 나가고싶은데, 어무이가 이런날 무슨! 하고 저를 막고 계십니다 흑흑흑 PM 12:40
으아, 오후까지 잤어 흑흑 PM 12:14
커플 마피아, 다섯판은 한듯 +_+ AM 04:09
완전 즐거운 마피아게임. AM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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