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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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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0, 2008 다음날
20
Jul 2008
으악 덥다 PM 10:56
!
내일의 요리는 무엇일까~요?! PM 09:08
요즘에 뭔가, 조금씩, 자주 먹게된다. PM 08:49
창문을 활짝 열었더니 비가 마구 들어온다 PM 08:43
멍! PM 08:21
이거 혹시… 푸대접, 이건가요? PM 07:24
여유로운 주말 *_* PM 06:54
오늘의 결과물, 카스테라 PM 05:59
요리, 빨래, 설거지 다하는 오늘은 착한 어린이의 날. PM 05:03
흐아, 더워졌어. PM 04:46
잠을 잘못잤나보다. 목이 뻐근해 죽겠다 PM 04:08
하늘이 으르렁대더니 또 후두둑, 오늘 진짜 왜이러지? ㅠㅠ PM 03:19
계속 집에 있으니, 방학내내 즐거운 요리타임을 가져봐야겠어요 *_* PM 02:45
우와, 날씨 맑다!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들리는 후두두두두둑 소리! PM 01:12
비가 많이 내리는 좋은 밤이에요 :D AM 03:26
하루종일 내린 빗방울 수보다 더 널 사랑하고 있어 ♬ 라는 가사가 나오는 노래를 무심코 듣다보니…… AM 02:33
시작부터 끝을 생각해버리면 너무 슬프잖아. AM 01:48
오늘 왜케 피곤하지….. 집에 오자마자 곰님 세마리가 매달려계신다. AM 01:32
오늘의 마피아는 여기서 끝내야지;ㅂ; AM 01:20
활성화된 마피아, 아아 초기 멤버로서 말하건데 매우 기분이 좋군요 +_+ AM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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