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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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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1, 2008 다음날
21
Jul 2008
결국………. 신짱을 생각하며 삶은 계란을 먹기로 했다 PM 11:53
저녁을 빙수로 대체했더니 배가고프다. PM 11:41
me2photo
살다살다 잠옷 따위를 인증할줄이야………. PM 11:25
지난번엔 이러더니, 이번엔 엄마가 식탁보같은 무늬의 잠옷을 던져주셨다 PM 11:11
100% 온전히 나의 것인 것은 아무것도 없다. AM 10:48
후암, 잘잤다 AM 10:35
그치지 않는 비. 이상하게 달달한 다크초콜릿 한 조각. AM 03:25
연락하지 말자며, 왜 니가 연락하니. AM 03:10
꼭 잠 안온다고 쓰면, 그때부터 슬 졸리기 시작하다. AM 01:56
비 오는 밤. AM 01:37
오늘은 무한 식욕 AM 12:46
엣취 AM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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