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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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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5, 2008 다음날
25
Jul 2008
사실 이걸 쓰면서 했던 생각은 저렇게 중독이 시작된다는 것이었다. PM 11:48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에서, 옆에 서계시던 아줌마의 아들과 통화를 하게 되었다. PM 11:23
졸리고 멍하다 PM 05:20
전혀 경험하지 않았을 때보다는, 오히려 한번이라도 맛 본 다음에 그것에 대한 욕구가 커지게 마련이다. PM 12:06
준비도 어느정도 되가고, 나갈시간이 30분도 채 남지 않으니 비온다는 소식이 들린다. AM 11:39
졸려서 세수를 두번이나 했는데 그래도 눈이감긴다 AM 11:30
하도 집에 잘 없으니, (정확히 말하자면 집에서 밥을 잘 안먹으니) 집에서 해놨다던 반찬은 맛도 못보고 몽땅 사라지기 일쑤다. AM 11:13
차만 걸어서 피하는게 아니라, 횡단보도도 건너가고, 계단도 올라가더라구요. AM 10:44
웬만큼 했으니, 이제 좀 자야겠어요 +_+ AM 04:53
작업중인 문서가 뒤죽박죽이 되버려서 매우 짜증이 난다 ;ㅁ; AM 03:48
으악, 도로 훌쩍훌쩍 AM 02:35
동생님은 저에게 요리를 요구했다 퇴짜맞았습니다. AM 01:47
minacy님이 24242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2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01:32
타루-스윗 커플은, 스타 커플인가요?! AM 01:20
할일은 이미 저 너머로 AM 12:25
김말이님이 오늘의 11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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