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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걸 쓰면서 했던 생각은 저렇게 중독이 시작된다는 것이었다.
오후 11시 48분 (Seoul)
나의 경우는 혼자 있지 않는 것 / 커플이 혼자 있을 때 더 외로움을 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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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에서, 옆에 서계시던 아줌마의 아들과 통화를 하게 되었다.
오후 11시 23분 (Seou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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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경험하지 않았을 때보다는, 오히려 한번이라도 맛 본 다음에 그것에 대한 욕구가 커지게 마련이다.
오후 12시 6분 (Seoul)
그랬던 것에 무엇이 있는지 달아보아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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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도 어느정도 되가고, 나갈시간이 30분도 채 남지 않으니 비온다는 소식이 들린다.
오전 11시 39분 (Seoul)
비님은 언제쯤 날 놓아줄까나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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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세수를 두번이나 했는데 그래도 눈이감긴다
오전 11시 30분 (Seoul)
me2sms 으악 살려줘요 눈꺼풀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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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집에 잘 없으니, (정확히 말하자면 집에서 밥을 잘 안먹으니) 집에서 해놨다던 반찬은 맛도 못보고 몽땅 사라지기 일쑤다.
오전 11시 13분 (Seoul)
그런게 있었는지도 모를 경우도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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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만 걸어서 피하는게 아니라, 횡단보도도 건너가고, 계단도 올라가더라구요.
오전 10시 44분 (Seoul)
날개는 내꺼 +_+ / 이런게 700번째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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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인 문서가 뒤죽박죽이 되버려서 매우 짜증이 난다 ;ㅁ;
오전 3시 48분 (Seoul)
어흑 싫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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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님은 저에게 요리를 요구했다 퇴짜맞았습니다.
오전 1시 47분 (Seoul)
전 내일 학교에 간다는 분명한 거절이유가 있거든요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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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cy님이 24242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2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전 1시 32분 (Seoul)
히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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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말이님이 오늘의 11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전 12시 14분 (Seoul)
히트이벤트